김대호, '프리 선언' 1년 만에 '오지'로 떠났다…"다 내려놓고 싶어" ('홈즈')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SX4TEo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a998bf33c75a44a9a6299aed239c63216e13eb4b1112f0d5ebf2d4c634425e" dmcf-pid="tlvZ8yDg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tvreport/20260218123046231knp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4vZ8yDg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tvreport/20260218123046231knp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97ca8bff4b26709f9ef673fc35d9959ba55facd61e8cdd31e673d61abf7ec" dmcf-pid="FeJjGnfz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tvreport/20260218123047624yiro.jpg" data-org-width="1000" dmcf-mid="5KVMs4pX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tvreport/20260218123047624yi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4e031873408af9ac8b52943b7be8578d85cdb75e76824d86f35c8c504be173" dmcf-pid="3diAHL4q1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C '구해줘! 홈즈'에서 오지마을의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오는 19일 방송에서는 자연 속에서 아날로그적인 삶을 꿈꾸던 집주인의 반전을 엿볼 수 있는 풀소유 모순 하우스를 역사하며 진행된다.</p> <p contents-hash="901daa163f03c5cf93d8f37063eb9ea6c8dacf937cb9b618bc0fff422c205d7f" dmcf-pid="0JncXo8B1j"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자연인 김대호, 양세형·양세찬 형제, 종이 인형 안재현이 유독 추운 겨울을 보내는 방법을 찾아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이주합니다. 그들은 깊은 산속에 위치한 마을에서 혹한기 임장에 나서며 사람들이 힘든 겨울을 어떻게 이겨내는지에 대해 살펴보게 된다.</p> <p contents-hash="481b7dd71c442641fb339977220f48f66610486808fb91955f828e09cde532e1" dmcf-pid="piLkZg6bHN" dmcf-ptype="general">이들이 찾은 오지마을 1호 집주인의 신축 집은 무려 45도 경사의 언덕을 기어 올라야만 도착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을 맞이한 자연의 아름다움은 놀라움을 자아내며 집의 외관은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대감을 높인다. 그러나 집안에 들어서면서 김숙은 “자연인치고는 짐이 너무 많지 않아?”라는 질문을 던져 놀라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f22a4309f16e286223b9e7f15da33b3d855d6222e6c63a9f8e5cef7ccacf475" dmcf-pid="UnoE5aPK5a" dmcf-ptype="general">임장의 내내 집안의 현대적인 요소들이 제시되면서 집주인이 꿈꾸던 아날로그 라이프에 대한 배신감도 느껴지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이 집주인의 진짜 삶은 어떤 모습일까?</p> <p contents-hash="3243e09429828a680f23aa6fdbf2330429b36e213084af90c7494e3dc886f831" dmcf-pid="uLgD1NQ9Zg"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양세형은 오지마을의 또 다른 특별한 아지트를 방문하게 된다. 이곳은 정선 토박이 남편과 동화 작가 아내가 마을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양세형은 이 책방에 특별한 선물을 남기고 간 사실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0df3c6a84fca94cc2fa5b925e57b66cbf6b187c2f6e7e6555a15dce12665b9fd" dmcf-pid="7oawtjx2to" dmcf-ptype="general">이어서 두 사람은 27년간 대기업에서 일하던 집주인이 도시 생활을 접고 리모델링한 흙집으로 향한다. 자유를 찾아 오지에서의 삶을 실현하는 집주인의 모습에 김대호는 깊은 공감을 표시하며 “나도 언젠가 이렇게 다 내려놓고 살고 싶다”는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집주인이 완성한 개인 공간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p> <p contents-hash="cff6f57b2d51eaae9ad2277b63c6ff13064c31a422cbadbf9d28e92015177bf8" dmcf-pid="zgNrFAMV5L" dmcf-ptype="general">MBC '구해줘! 홈즈' 강원도 혹한기 임장 편 2탄은 오는 19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77e9c062664bf8ab4b1d8906a121fb880e91a423fe6241cd2bb3ed7d1628ab" dmcf-pid="qajm3cRfHn"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호는 지난해 2월 오랜 직장이었던 MBC를 떠나 프리랜서 활동을 선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b5294e5b83edc0064a7a24c6eca067e2cda6d3263393460e2fec41a4a930439" dmcf-pid="BNAs0ke4Yi"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MBC '구해줘! 홈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웅의 죽음까지 맞히기 놀이…'운명전쟁49' 도 넘었나 "기본적 동의 구했다" 02-18 다음 [공식] 제이홉, 작년 이어 올해도 연이은 선행…생일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 기부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