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안세영, '미친 헌신' 韓·中·日 묶었다...포트1로 분류된 한국, 통산 2번째 우버컵 우승 정조준 작성일 02-18 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8/0002242509_001_2026021812361196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맹활약에 한국이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br><br>'트래커 MS/WS' 등에 따르면 오는 4월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는 우버컵의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br><br>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중국, 일본, 대만 등과 함께 포트1로 분류됐다. 이는 아시아 챔피언 한국엔 예견된 결과로, 3월 16일 조 추첨서 무난한 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8/0002242509_002_20260218123612000.jpg" alt="" /></span></div><br><br>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해당 대회 결과로 한국은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4강 이상 진출국에 주어지는 우버컵 티켓을 확보했다.<br><br>애초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2파전 양상으로 굳어졌다. 한국은 안세영을 필두로 최정예 전력을 내세웠다. 반면 중국은 왕즈이, 한웨, 천위페이 등 '톱랭커'들이 잇따라 휴식을 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8/0002242509_003_20260218123612035.jpg" alt="" /></span></div><br><br>당시 안세영은 반드시 대표팀에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을 안기겠단 의지로 개인 일정을 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결국 단체전 우승에 초점을 맞춰 컨디션을 관리한 안세영은 승부처마다 등장해 모두 2-0 승리를 가져오며 한국 배드민턴에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에 한국은 특별한 변수 없이 톱 시드 자격을 얻어 우버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너무 귀여워, 정말 좋았어" 이해인 올림픽 데뷔전에 일본도 '관심 집중' [2026 밀라노] 02-18 다음 '희귀암 완치' 윤도현, 공연 중단 이후 팬들에 '큰절'…"저 건강합니다" [RE:스타]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