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냉동인간 김정남 “종국이랑 방송 중 검찰 들이 닥쳐” 상처 딛고 뱃일 근황(특종세상)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nrhQzt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5316099506ba8da05b1d943c27089ddb8698cd1d20285f297e8ffc919a29b" dmcf-pid="9SLmlxqF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20819526intx.jpg" data-org-width="679" dmcf-mid="B6cJauYC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20819526in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bd7a740a61d2da1f4594635dab184aaf0e319bc0fa7e79bf6377024e0abf0" dmcf-pid="2vosSMB3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20819721tiyz.jpg" data-org-width="642" dmcf-mid="bKZlYiV7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20819721ti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VTgOvRb0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fb1a8ccaabddfb52e53369b8d257d5041f2755c11d67ee7d36b3bb3d2001dba" dmcf-pid="fKWUbIaeTg" dmcf-ptype="general">'무한도전'을 통해 다시 터보로 돌아왔던 바 있는, 가수 김정남의 근황이 재소환됐다.</p> <p contents-hash="384bdc5b14c5c6fc0ca48f963ff18b80996bea1f9d373e51c4b4505bdd069da0" dmcf-pid="49YuKCNdTo" dmcf-ptype="general">2월 16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터보 김정남이 가리비 양식장에서 일하는 까닭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2e018cfeeef5d3454ea14aa440794d5cc44504b0eb27ae10d8aad7fe2925bc7" dmcf-pid="82G79hjJSL"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은 지난 2024년 12월 방송된 김정남의 근황을 재소환한 것이었다. 당시 방송서 김정남은 낮에는 양식장에서 긍무하고, 밤에는 밤무대에 오르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가리비 양식장에 취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4148705bd1f03071354397e5eeabb96e0f5fd973a2da5351668da2058afd16" dmcf-pid="6VHz2lAihn" dmcf-ptype="general">김정남의 직업은 양식장 근무 외에도 다양했다. 밤에는 터보의 노래를 부르며 밤무대 가수로 활약했고, 라이브커머스 활동도 열심히 임했다. 김정남은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는 직업이지 않을까 해서 도전하게 됐다. (라이브 방송의 경우) 팬들과 소통하기도 한다. 예쁜 말들을 해 주시니까 삶의 기폭제가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3b09bf9a8c6f7b3d850eee6a7f230891a52520bb551b1ce60845e8ae1c54f8" dmcf-pid="PfXqVScnyi"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정남은 터보 활동 이후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히 말했다. 그는 "종국이랑 방송하고 있는데 검찰 수사관이 들이닥쳤다. 우리 마음은 어떻겠냐. 이거 진짜 뭔가 잘못된 건가 보다 생각해서 그때 도망을 갔다. 알고 봤더니 우리가 그때 사기를 당한 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렇다고 한 거에 비해서 벌이도 별로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214d95ad628324d41ed8317213f224bfb7095bcca4cb5c8d815ca9f223bd6b1" dmcf-pid="Q4ZBfvkLlJ" dmcf-ptype="general">터보 탈퇴에 대해 후회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나도 방송국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싶고 방송은 못하니까 거기에서 오는 괴리감이 있다. 오만 생각이 다 난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일이 들어와도 닥치는 대로 한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d35bb0e756f9803ad3e8ddedc430880b03872f629e7e1b8c4632d8b9261d116" dmcf-pid="x85b4TEovd" dmcf-ptype="general">김정남은 과거 가혹한 스케줄과 부당한 수익분배도 모자라 사기까지 당해, 그룹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터보 탈퇴 후에는 대인기피증과 마비 등을 겪었다 밝힌 바 있다. 동시에 공황장애가 찾아와 10년째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었다. 그는 "명치 부근에 돌덩이가 들어 있는 것 같다. 그 상태에서 심장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두근두근 거린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0e380204c2c038b09d1103580cac4c76c51f610dea0f4053ad7ba092ec75e6" dmcf-pid="ylnrhQztye" dmcf-ptype="general">김정남은 "진짜 힘들 때가 있었다. 공황 장애도 심해지고. 사람들 만나고 비지니스를 해야 하는데 커피 한 잔 마실 돈이 없더라. 매형이 보루인 거다. '형, 나 사람들이랑 커피 한 잔 마셔야 하는데' 하면 10만 원을 준다. 작은 매형한테는 굵직하게 달라고 했다. 100만 원만 빌려주세오요 하고"라며 힘들었던 경제 상황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WSLmlxqFC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vosSMB3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컬링 '난적' 스위스에 5-7 패배…4승 3패 02-18 다음 아이브, 당당한 에너지 발산! 타이틀곡 ‘블랙홀’ 궁금증 증폭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