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끝자락, 아쉬움 달래는 '오픈월드 게임 3선' 작성일 02-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드래곤소드·명일방주: 엔드필드·레드 데드 리뎀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ZqjzHlc1"> <p contents-hash="0a410e2a9d45de4758352d9527f941ebc41087924ec040f74a2a221b50d91b37" dmcf-pid="1QqQCP71j5"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설 연휴가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고향에서 돌아오는 귀가 길은 이미 정해져 있으나, 일상 복귀를 앞두고 밀려오는 아쉬움을 달래기에 모바일 오픈월드 게임은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다. 꽉 막힌 도로 위나 기차 좌석에 몸을 맡긴 채, 정해진 경로를 벗어나 광활한 가상 세계를 자유롭게 누비는 경험은 연휴의 마지막 자유를 만끽하기에 제격이다.</p> <p contents-hash="1560357719f40d22ee201cbda1f52357d1ea663e7ab597b098d229d498f2a937" dmcf-pid="txBxhQztAZ" dmcf-ptype="general">오픈월드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이용자가 가고 싶은 곳을 직접 선택하고, 발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탐험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뛰어난 몰입감과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에도 깊이 있는 모험을 선사할 모바일 오픈월드 게임 3종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f9cbd30204a40c298e91b38eeed6a8eb27475887c11f4e56830b52546318c5b7" dmcf-pid="FMbMlxqFoX" dmcf-ptype="general"><strong>드래곤소드,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오픈월드 액션 RPG</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689ab4e5ccdd5e4c6d2591b623222fb21ffe32e51ded836b048da68912394" dmcf-pid="3RKRSMB3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젠 '드래곤소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ZDNetKorea/20260218120237336bfhn.jpg" data-org-width="640" dmcf-mid="Hw7Kkb5T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ZDNetKorea/20260218120237336bf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젠 '드래곤소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ad3f64e0ee9d5f12a80a08944980723e60e278aa721a76dc0bee5a7a86d7de" dmcf-pid="0e9evRb0oG" dmcf-ptype="general">웹젠의 '드래곤소드'는 화사한 색감과 정교한 카툰 렌더링 그래픽이 돋보이는 오픈월드 액션 RPG다. 마치 한 편의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비주얼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이용자의 눈을 즐겁게 하며,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매력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cfd350efc11d328442e773418c1d9dbf286b9c1c6a4df744cc3404158e95b423" dmcf-pid="pd2dTeKpAY" dmcf-ptype="general">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생동감 넘치는 상호작용이다. 광활한 필드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거나, 지형지물을 활용해 탐험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물리 엔진을 활용한 액션은 타격감이 뛰어나며, 다양한 스킬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p> <p contents-hash="155c34b9d974daf00c44cf4dd284fae9f0675fc910efc30ff0dd95109a7aa5f1" dmcf-pid="UJVJyd9UjW" dmcf-ptype="general">연휴를 마무리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고 싶은 이용자에게는 이 게임이 적합한 작품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93f4287d5b6d83785952237d0bb6a74c716a21fc476b098d3c84e5fc0fb35988" dmcf-pid="uifiWJ2uNy" dmcf-ptype="general"><strong>명일방주: 엔드필드, 오픈월드와 수집형 RPG 재미 결합</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fb39fd472141da5a790d2d191afd7c71e17a1e91b2b7b761181f712b79cc4" dmcf-pid="7n4nYiV7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ZDNetKorea/20260218120238618tagx.png" data-org-width="640" dmcf-mid="XczPI6u5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ZDNetKorea/20260218120238618ta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23d52c521596c433424e0463882c621ca2d96aeb80c2a338abbf488f7f02f4" dmcf-pid="zL8LGnfzov" dmcf-ptype="general">그리프라인의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글로벌 히트작 '명일방주'의 지식재산권(IP)을 확장한 야심작으로, 오픈월드의 탐험 요소와 수집형 RPG의 육성 재미를 결합했다. 이용자는 행성 '탈로스II'의 관리자로서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잃어버린 기술을 복구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p> <p contents-hash="3ba8ac7f71a1d5951b0ae2e95d906722db1d2dacfec87b2c36a873697a96089e" dmcf-pid="qo6oHL4qoS"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단순히 걷고 싸우는 것을 넘어 '건설'과 '자동화'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거점에 다양한 시설을 배치하고 자원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과정은 마치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는 듯한 깊이감을 준다.</p> <p contents-hash="35702423a347e06d027221c82b183516eda48628af321356cf071f04403c1eb5" dmcf-pid="BgPgXo8Bgl" dmcf-ptype="general">매력적인 캐릭터 서사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오퍼레이터)를 수집하고 이 능력을 조합하며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은 수집형 RPG 팬의 수집욕을 자극한다. 미지의 행성에서 펼쳐지는 서사를 선호하는 이용자 사이에서 주목받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33f7be58887bf1c55f0368f64d4c519d995e2b470667c2603678b0f6b56647b" dmcf-pid="baQaZg6bgh" dmcf-ptype="general"><strong>레드 데드 리뎀션, 서부극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게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bcdb157412c655e305609c0710c81da06b498d27ad18ad6de5053e6f9ca3a" dmcf-pid="KqZqjzHl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락스타 게임즈 '레드 데드 리뎀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ZDNetKorea/20260218120239916oodf.jpg" data-org-width="552" dmcf-mid="Zq6oHL4q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ZDNetKorea/20260218120239916oo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락스타 게임즈 '레드 데드 리뎀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a6f0bf6b4f7d31b43c0c08b2f929397d17be66243fffac864487dc060a3607" dmcf-pid="9B5BAqXScI" dmcf-ptype="general">오픈월드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락스타 게임즈의 '레드 데드 리뎀션'은 모바일 기기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span>1911년 미국 서부의 황혼기를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무법자 존 마스턴의 처절한 복수극과 구원의 여정을 사실감 넘치게 그려낸다.</span></p> <p contents-hash="defadf64ec0cc695e8fdb03ccb7603f570f18a77de7579a1625c23714fce05f0" dmcf-pid="2b1bcBZvoO" dmcf-ptype="general">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컨트롤과 향상된 비주얼을 통해 구현된 서부 시대는 이용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span>말 위에서 바라보는 석양, 흩날리는 먼지, 마을 주민과의 실시간 상호작용은 100년 전 미국 황야를 </span>그대로 옮겨온 듯한 생동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d0ae9807b824317d71a7a1a8534b432c37fcaf73ecc056e133764b59432497cc" dmcf-pid="VKtKkb5Tjs" dmcf-ptype="general"><span>묵직한 드라마와 깊이 있는 서사를 선호하는 이용자라면 연휴의 끝자락, 존 마스턴의 여정에 </span>동행해 볼만하다.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이 게임은,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몰입해 즐기기에 적합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6f58af920973aa63cc4480cecffb709155fcb84ab3889514beab567bc3d27a5" dmcf-pid="f9F9EK1yNm"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전고체전지 강국’ 실현될까…LG엔솔·삼성SDI 등 韓 특허출원 주도 02-18 다음 해외 대규모 공급 계약, 제품 상용화 등...화학연 연구원 창업 성과 톡톡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