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블락비 유권, 숏폼 700만 터졌다 "이래도 되나 싶지만…두렵지 않아" (신년인터뷰②)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rJgUWI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abe5845e6689540a455e7b3d7da5a75a48cc4e636ba7bc95fe9b9bc2068d5" dmcf-pid="ZCQubIae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락비 유권.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xportsnews/20260218115143614dy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54CTeKp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xportsnews/20260218115143614dy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락비 유권.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42a11a3a89ddc3e048184acde5f097092f114ced4f6795899507a3a4b11b01" dmcf-pid="5hx7KCNdG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strong>(신년 인터뷰①에 이어) </strong>블락비 멤버 유권, 최근 남다른 행보로 팬과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952c67bba631ac2e224897a4ebe8cbcb836a2bb7ff30515054535ff234cfa376" dmcf-pid="1lMz9hjJtU" dmcf-ptype="general">설 명절을 맞아 블락비 유권이 인터뷰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엑스포츠뉴스 사옥을 찾아 신년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d18f2e7be218268dd191f5e26f9ca5b56b2b2edb25c48ffdb8c1f130f3d536d" dmcf-pid="tSRq2lAi5p" dmcf-ptype="general">최근 유권은 춤과 노래로 가득찼던 계정에 조금씩 다른 모습을 섞고 있다. 가수, 뮤지컬 배우의 모습이 아닌 친근하고 재치있는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p> <p contents-hash="196519008386c10242c6d3e8ef168b7d50c51b4155d551e8957cf3ec212a8a6b" dmcf-pid="FveBVScnZ0" dmcf-ptype="general">그는 '충전 도중 폰 떨어졌을 때', '울고 있는데 페이스 아이디 필요할 때', '새벽 2시까지 안 자고 인스타 볼 때' 등 일상 속 공감 포인트를 웃음으로 풀어낸 숏폼, 릴스에서 열연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9eab5b45d449d98e85f4590e72e0078c842e2932304a980f2804454a02c0a1" dmcf-pid="3TdbfvkL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xportsnews/20260218115144955uewl.jpg" data-org-width="997" dmcf-mid="Yh0SYiV7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xportsnews/20260218115144955ue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7a26b7ccced0a2b1340a0c8002096fd1955682aa16ff7a22a45b0a9559b1c8" dmcf-pid="0yJK4TEoYF" dmcf-ptype="general">7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도 있을 만큼 소소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레게보이즈' 활동을 함께한 형이자 절친 하하를 통해 새 도전의 기회를 얻게 됐다. 하하와 작업실에서 함께 영상을 찍던 중 인연을 맺은 제작진의 제안으로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6e98f5e78385f86cb33f07c569462e4deffc9ea3c15ec404a9784c4a25a68ff" dmcf-pid="pWi98yDgZt" dmcf-ptype="general">유권은 도전을 앞둔 당시를 회상, "처음에는 이래도 되나 싶었다. 이미지가 산으로 가는 건 아닐까 고민이 됐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하지만 유권의 도전은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팬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선택이었다.</p> <p contents-hash="dc982db584573138ac1036688d41f225c2bb092f4076c10632dc91842567ab31" dmcf-pid="UYn26WwaX1" dmcf-ptype="general">"다른 이미지라도, 지금의 절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제 모습을 많이 보여주자는 마음이 컸어요"</p> <p contents-hash="edd78ff7f02553e1bb8976c27176fa2f1c9221833386b58ace9ea2079eded38c" dmcf-pid="uPGwI6u5H5" dmcf-ptype="general">팬들마저 과감한 유권의 선택에 놀라기도 했다고. 그러나 유권은 "여기서는 망가지는 게 두렵지 않다. 피드에 사진을 올릴 떈 예쁜 사진만 올리고 싶었는데 여기선 망가지더라도 상황극 아닌가. 연기적인 욕심도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68b9a8bc0ac5471a6f613b3f423e3274ec5ada6ef14d5b704a99f401fcf10bf" dmcf-pid="7QHrCP711Z"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은 재밌어해주시는 반응이 많다. 공감 포인트들이 많지 않나. 주변 동료들도 연기를 맛깔나게 잘 살린다고 해주더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917a89dc449180e6510eee0cac528dade58ae305c28ae8fe22d5b3a05d886" dmcf-pid="zxXmhQzt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xportsnews/20260218115146310omgu.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pvGnfz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xportsnews/20260218115146310om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093351a86ce9e4b2460b64ec1969690c6965f7a2713d2ed87e5bf5b40f045c" dmcf-pid="qMZslxqFHH" dmcf-ptype="general">유권은 하하를 보며 기분 좋은 자극을 받았다고도 밝혔다. 팬들과의 소통 어플로 더 자주, 더 친근한 모습으로 소통 중이라는 그는 "하하 형과 다니며 느낀 게 있다. 모든 팬들에게 친근하게 대하더라. 그 모습이 좋아보였다. 예전보다는 좀 더 친근하게 팬들을 대하고 있다"며 "서른 살이 딱 넘어가면서부터 제가 변한 걸 느꼈다. 35살이면 예전엔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설 나이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며 팬과 모든 걸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ed3151dbf65f5ceca980661732330c3d0a7fe42adaad47327fd556de5d86e6" dmcf-pid="BR5OSMB3XG" dmcf-ptype="general"><strong>(신년 인터뷰③에 계속)</strong></p> <p contents-hash="951fdc3fd87124a46bb78e7ef6bff11442612f64ea08950684e6e6fedf329da6" dmcf-pid="be1IvRb0G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유권</p> <p contents-hash="4ceccd5b4c7240d04eb5960487968704622fa043fdb70fb03788750a7099ed30" dmcf-pid="KdtCTeKptW"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블락비 7명, 마흔이 돼도 모입니다"…유권, 변함없는 정체성 (신년인터뷰①) 02-18 다음 [단독] "블락비 노래밖에 없더라"…유권, 아이돌·뮤지컬 이어 본격 솔로로 (신년인터뷰③)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