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육아에 전념, 우리 엄마 힘들어” 이호선, 맞벌이 부부에 돌직구(이호선상담소)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7QL0Ts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9090b6d1f8711b2988faa746fc83e5e0fa85ce8b964ff573dfeee3e58fd6d" dmcf-pid="tsMcI6u5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14219285rxml.jpg" data-org-width="984" dmcf-mid="58qMgUWI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114219285rx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ORkCP71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43d7572e7e8d36114cc925399a13a4109554519bfce27dcbcdebff67cb665d7" dmcf-pid="3IeEhQztTI"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가 맞벌이 '동상이몽' 갈등에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026a1921e41885ff6a0b6339a4530e7491e0437961c306644dfd12f0e16006bd" dmcf-pid="0CdDlxqFCO" dmcf-ptype="general">2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에는 ‘맞벌이 전쟁’ 사연이 찾아왔다.</p> <p contents-hash="44e0c6afaa3e2fd5641cf5af0d783edd1a1b2364315135b3ec7996bba72745b1" dmcf-pid="phJwSMB3v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24개월 된 아이를 키우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사연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4d07ba523496710c0f9c478438d7dbd4c794fe246e78563091550310962d301" dmcf-pid="UlirvRb0Cm" dmcf-ptype="general">아내는 “일도 열심히 하고 싶고, 아이도 열심히 케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남편은 “일을 하더라도 집에 더 신경 써라. 육아에 집중해라”라고 요구했다.</p> <p contents-hash="06d9d055b9ff42079f8134e33c25dd654a8245991946aa62afb062609197d163" dmcf-pid="uSnmTeKpvr" dmcf-ptype="general">남편은 오히려 아내에 대한 일에는 불만이 없었다. 다만 고령의 어머니가 하루 8시간 손주를 보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아내가 아이와 더 시간을 보내길 바랐다.</p> <p contents-hash="bcd663e6a6218726b9c179270784f0d38a4aa72546e9b573b6b668d9bc8ae37a" dmcf-pid="7vLsyd9UWw"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 교수는 남편을 향해 “아내에게 뭘 원하는 거예요?”라며 물었다. 남편은 “남녀의 역할은 다르다. 여자는 육아에 전념해야 한다”라는 간 큰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옛날에는 말대꾸도 안 하더니 돈 번다고 대가리가 컸다"는 말까지 했다고. </p> <p contents-hash="7d70bfdcda6d4887fc21b8607131446b55d38e0a9214fcdfcf8121848079cf63" dmcf-pid="ztwY3cRfS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호선 교수는 정서적으로 엄마가 육아에 중요하다는 것도 기존의 가치관의 영향이라는 점, 집에 자식들이 있어도 시어머니가 쉬는 건 아니라는 점을 짚으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 시도가 틀렸다고 지적했다. 수많은 맞벌이 부부가 갖는 문제라는 점, 아내가 일을 줄인다고 해서 어머니가 쉴 수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c385102f951d8478c0d826a27444bf9941bef0e167375005aa871850e9453071" dmcf-pid="qFrG0ke4yE"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호선 교수는 부부의 갈등에 대해 "서로를 인정하고 지지하는 말이 중요하다"라며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마주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B3mHpEd8S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0sXUDJ6v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고액납세자 1위 권양백 회장 만나다 “형님으로 부르겠다” 02-18 다음 신혜선 '명품 연기' 통했다..'레이디 두아', 38개국 TOP 10 등극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