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성격 안 좋은 게 소문났나?…대시 받은 적 없다” 셀프 디스(핑계고)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6Dmf0H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445e2ff70009c1e26477acaf4cfbefc74cbe9bf0c1c1734577f9fcf157525" dmcf-pid="ydSqKCNd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13126333qdjc.jpg" data-org-width="640" dmcf-mid="QnfcD9tW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13126333qdj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9aeb59ed9784c823aff87d3f99e8502b73e3d0662283c6b71a8983a5f6be09d" dmcf-pid="WJvB9hjJUG"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동욱이 ‘핑계고’에서 “대시를 받은 적이 없다”며 씁쓸한 솔로 생활을 유쾌한 셀프 디스로 풀어냈다. </div> <p contents-hash="49112581733aa8d5f464bf2c25a0827a79e79ff5b18c1702179f91d39fbef9e3" dmcf-pid="YelzbIaeuY"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뜬뜬 유튜브 채널 ‘네 번째 설 연휴는 핑계고|EP.98’에는 이동욱, 이상이,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대화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상이가 “직접적으로 대시를 받거나 한 적은 없었다”고 털어놓자, 이동욱은 “남자가 ‘누가 너 만나보고 싶대’ 이런 얘기 듣는 거 거의 없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ca2f4f0e0de143aca38406de46ec4e692d5f57db9da0a26736f6d30dbf84389" dmcf-pid="GdSqKCNd7W"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곧바로 이동욱에게 화제를 돌리며 “넌 있잖아”라고 하자, 이동욱은 “없다. 옛날에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성격 안 좋은 게 소문 났나?”라고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3d4fba0f1bd5367b72bf849b48b301490e70892d48324125d4c6ea7b9b9c296" dmcf-pid="HJvB9hjJ3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수긍이 된다. 동욱이는 자기 객관화가 잘 돼 있다. 얘는 팩트만 얘기한다”고 반응했다. 이동욱은 “보통은 ‘저 성격 안 좋지 않아요’ 이렇게 하는데 그렇게도 못하겠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fcf7b9384cf13ebfd44df529ba4ccf6539eba4eb4b52aac409b5c77222ea6f7" dmcf-pid="XiTb2lAiU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인생 캐릭터, '왕사남' 단종 vs '약한영웅' 연시은 [한수진의 VS] 02-18 다음 '슈돌' 심형탁 子 하루, 4대째 이어온 120년 전통 가업 후계자로 점 찍혔다 [TV스포]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