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김보은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 등극 작성일 02-1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3득점·13도움 등 맹활약<br>베스트 팀 선정 겹경사 맞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8/0000166949_001_20260218113012602.jpg" alt="" /><em class="img_desc">▲ 삼척시청 김보은이 16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SK슈가글라이더즈와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2차전에 앞서 1라운드 MVP를 수상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삼척시청 김보은이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가장 빛난 선수로 인정받았다.<br><br>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지난 16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삼척시청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이번 시즌 2라운드 2차전에 앞서 김보은에 대한 1라운드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br><br>김보은은 1라운드에서 33득점과 13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특히 득점 성공률은 71.7%에 달했고 8스틸과 6블록을 추가하면서 삼척시청의 공수 핵심 역할을 수행, 두 차례 매치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br><br>김보은은 "라운드 MVP 수상은 팀원들이 도와준 결과"라며 "훈련량이 많은 특성 덕분에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빠르게 적응하면서 우리 팀 전체가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또한 삼척시청은 1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되며 겹경사를 맞았다. 1라운드에서 6승 1패(승점 12)로 2위에 오른 삼척시청은 균형 잡힌 경기력뿐만 아니라 페어플레이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순위] 남자 핸드볼 H리그, 인천도시공사 ‘11연승’ 금자탑… 충남도청은 꼴찌 탈출 02-18 다음 빅토르 안에 밀렸던 12년 전처럼…한국 男 쇼트트랙 개인전 노골드, 계주서 금빛 반전 도전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