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母 “딸의 이혼, 손녀 이진이가 아빠 빈자리 느낄까 봐 걱정”(‘같이 삽시다’) 작성일 02-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teEK1y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24ea8a2de55301c49f6d3023e3d85898fe11fb01fbda29ae139c24c789acd" dmcf-pid="BvFdD9tW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112647722xfvz.png" data-org-width="700" dmcf-mid="zVPOZg6b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112647722xfv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0575b03641320fc05adf1b9d7b69f0872f406eff5b59f030565d633a34317e" dmcf-pid="bT3Jw2FYl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 엄마가 딸의 이혼에 대한 속마음을 밝힌다.</p> <p contents-hash="85387d172f7e1d4665cd5c8371a9d718c510947ea55c25f72054408ac65709a3" dmcf-pid="Ky0irV3Ghp"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선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bf8038880ae39d25b150cc33d891389bdf5ff7e11b61780254c201a5d944e6f9" dmcf-pid="9Wpnmf0Hh0"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는 엄마들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물었고, 엄마들은 ‘손녀의 탄생’을 꼽는다. 이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손녀가 상처받지 않았을까 늘 마음이 쓰였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황신혜 엄마는 “손녀 이진이가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늘 사랑으로 보살폈다”고 밝히며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ab891ff40398adba87eba36eed3beaed7e5ac781243a4a65cfc4b5ec186cb5f" dmcf-pid="2YULs4pXW3" dmcf-ptype="general">엄마들에게 가장 아픈 기억은 ‘딸의 이혼’이었다. 이혼 후 가장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는 딸을 지켜보며 걱정이 컸다는 장윤정 엄마의 고백에, 그 상황을 공감하는 정가은은 끝내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6127d650109fae2fbf8f39803d8defd1dc6c6011ac21b7166780ce68ec5e5a7b" dmcf-pid="VGuoO8UZv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주최하는 ‘모녀 오락관’이 열린다. 첫 번째 게임은 ‘허벅지 씨름’으로, 탄탄한 하체를 지녀 모두의 부러움을 산 장윤정 엄마에게 유리한 게임이라고 예측되는 가운데 최연장자인 황신혜 엄마의 반전 실력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0c4027cb3dc63f8e0dd189e8811b2250416fcb5c937fbe2a58d4a073f0fd0f42" dmcf-pid="fH7gI6u5Tt" dmcf-ptype="general">뜻밖의 활약을 펼치는 황신혜 엄마의 체력에 모두가 놀라며 승부의 향방이 주목된다. 두 번째 게임인 ‘스피드 퀴즈’에서는 환상의 호흡을 가진 모녀를 판가름한다. 이에 엄마들은 시작부터 이의 제기를 하는 등 승부욕을 드러낸다. 한창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도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봉착한다. 황신혜는 엄마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충격을 표하고 급기야 서운함까지 드러내며 모녀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맴돈다.</p> <p contents-hash="79e5622644a0345745281984b8396dfa7167b63e410dcc6a0d7dc587afbb46bb" dmcf-pid="4XzaCP71T1" dmcf-ptype="general">더불어 세 모녀가 밤 나들이에 나선다. 겨울철 대표 빛 축제를 만끽하며 소녀로 돌아간 듯한 엄마들의 환한 모습에 딸들은 뿌듯해한다. 이어진 일대일 모녀 데이트에서는 그동안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가 오간다. 정가은 모녀는 둘만의 시간에 설렘을 드러내고, 바쁜 워킹맘 딸을 걱정해 온 엄마와 항상 희생하는 엄마에게 보답하고 싶은 딸의 진심이 오가며 애틋한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ece0b5ee4a3b240ba564172507988e55c7692b0468bb7aa8ccf68124565513e9" dmcf-pid="8KRlFAMVC5" dmcf-ptype="general">장윤정 엄마는 엄격했던 지난 시절을 떠올리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하고, 장윤정은 미스코리아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엄마 덕분이라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 이어 황신혜는 언젠가 마주하게 될 엄마와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고, 그동안 엄마의 건강에 유독 예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떠난 자리에 ‘추노’ 떴다…최지호 주무관, 눈물의 달걀 먹방 “75만 사수” [SS이슈] 02-18 다음 아이들, '모노' 버티컬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장기 흥행' 열기 이어간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