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사기극 통했다...'레이디 두아' 3일 만에 글로벌 3위 등극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레이디 두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nwzmLx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e3bef120e6284f79e31cf624cd08ad328831698323ded49ecfbab8af7a276" data-idxno="664222" data-type="photo" dmcf-pid="7TomBOgR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05105386lqkx.jpg" data-org-width="720" dmcf-mid="YLTHRZIk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05105386lqk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4d29657d2b7fc85b38f0666da285ba37b8e111494d2514e15eff9c681bd32" data-idxno="664223" data-type="photo" dmcf-pid="Bk4nXo8B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05106636vjfz.jpg" data-org-width="720" dmcf-mid="0pq2mf0H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05106636vj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2b9ac0c12f72e97b7954177087dd1b647d5c9305043b7f5b92eda8e55c4400" dmcf-pid="KD6o5aPKit"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가 단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3bbfbe856085fef30784f44253af58fa084c427e9f399d18dd839e19f6bbbbfd" dmcf-pid="9wPg1NQ9d1" dmcf-ptype="general">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 13일 공개 이후 3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했다. 또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바레인, 페루, 콜롬비아, 홍콩, 싱가포르, 일본, 케냐 등 총 3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7383c92ac40c43e005e0e2e6accc54a2e4c7c869296318c4f57ff6a75c72449" dmcf-pid="2rQatjx2i5"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새로운 진실과 캐릭터 그 자체에 녹아든 두 배우의 호연으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국내 언론은 "전개 방식이 미스터리를 극대화시켜 더욱 극에 몰입하게 만든다. 사라킴이 되기 전 시절 파멸의 길로 빠져들어가는 과정을 속도감 있고 감각적으로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빠른 전개로 재생 버튼을 멈출 수 없게 만들고, 높은 몰입도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등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7377caa45d7981ca9838455d7fdddf75bfa3143a99c204d42813c7e30b796fd7" dmcf-pid="VmxNFAMVdZ" dmcf-ptype="general">해외 언론 역시 "복잡한 거짓말로 호화로운 삶을 일구어낸 여자와 그 거짓말을 파헤치는 경찰에 대한 흥미롭고 다층적인 미스터리" "상류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비선형적으로 풀어낸 '레이디 두아'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라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8cd28fbefe2190a26dc067fd1eec91f5f85694a894bcfeb70d78c715aab66981" dmcf-pid="fsMj3cRfnX"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비하인드, 프로덕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얼굴은 같지만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러 인물을 연기한 신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각 정체성 별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던 김진민 감독과 신혜선의 노력이 엿보인다. 프로덕션 스틸에서는 '부두아'의 화려함이 드러나는 공간 디자인과 '사라킴'의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5174cd7eefd6f4e639fe79deed882d5feefb5431ac224d275a3f2ef0c51ddfc" dmcf-pid="4ORA0ke4iH" dmcf-ptype="general">인물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촬영부터 긴장감을 더하는 OST까지, 믿고 보는 베테랑 제작진들이 완성한 '레이디 두아'의 웰메이드 프로덕션은 시청자들을 극 속으로 완벽히 끌어들일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45645255eea7dcc56e86efdbb2d21609ea9054fe28fc56e862640895d6640" data-idxno="664224" data-type="photo" dmcf-pid="6CdkUDJ6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05107907nbgk.jpg" data-org-width="720" dmcf-mid="pQtKw2FY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105107907nb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4b9361ed28dfec0b3421e6492ca817d8a5211f0b033ff4a78fa6dbb07bcd3e" dmcf-pid="QE8LZg6biy"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만 있으랴…키키의 역습, 그리고 돌아온 테이 [K팝 이곡저곡] 02-18 다음 '나는 솔로' 30기, 테토녀에겐 너무 답답한 에겐남? "미치겠는 거야" 극대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