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 레이싱, 역대급 리빌딩…"목표는 슈퍼레이스 종합 우승" 작성일 02-18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팀 리빌딩 단행…목표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종합 우승 <br>정의철, 헨쟌 료마, 서주원 드라이버 라인업 완성</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8/0000149307_001_2026021810471498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헨쟌 료마·정의철·서주원 드라이버. /사진=오네 레이싱</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레이싱팀 오네 레이싱이 2026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종합 우승을 목표로 팀 리빌딩을 단행했다.<br><br>오네 레이싱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세계 무대서 검증된 신예, 안정적 전력을 더할 실력파 드라이버를 영입해 팀 경쟁력을 끌어올렸다.<br><br>이번 리빌딩 중심에는 선수 겸 감독으로 합류한 정의철이 있다. 정의철은 1998년 카트 레이싱으로 데뷔한 후 포뮬러 클래스를 거쳐 2006년부터 투어링카 무대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 드라이버다. 6000 클래스 우승과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센추리클럽 가입 등 국내 최정상급 경력을 쌓아왔다.<br><br>2024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는 시즌 종합 3위를 기록, 팀 우승에 기여했다. 최근 5시즌 연속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왔다.<br><br>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해 온 드라이버 헨쟌 료마의 합류도 주목할 만하다. 헨쟌 료마는 일본 카트 무대에서 다수의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F4, 포르쉐 원메이크 레이스, 슈퍼 내구 등에서 우승과 포디움을 기록했다.<br><br>료마는 2023년 포르쉐 스프린트 챌린지 일본 GT4 클래스 전승 우승, 2024년 포르쉐 카레라 컵 일본과 슈퍼 내구에서 시즌 상위 성적으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25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도 포디움에 오르며 높은 잠재력을 보여줬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8/0000149307_002_20260218104715050.jpg" alt="" /><em class="img_desc">실력파 드라이버들이 참가한 입단 테스트. /사진=오네 레이싱</em></span></div><br><br>마지막 시트는 치열한 테스트를 통해 결정됐다. 서주원, 신우진, 박준서, 김화랑 등 실력파 드라이버들이 입단 테스트에 참가했고, 서주원이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br><br>서주원은 2008년 카트 레이싱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단기간 내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로 성장했다. 그는 일본 카트 시리즈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고, 2014년에는 국내 투어링카 레이싱에서 최연소 프로 드라이버로 데뷔했다. 이후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까지 꾸준히 출전하며 경험을 쌓아왔다.<br><br>2018년에는 당시 팀과 함께 한국팀 최초로 아시아 GT3 시리즈에 풀시즌 참가해 포디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서주원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CJ팀에 복귀한 만큼 팀 전력의 안정감과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br><br>오네 레이싱은 "정의철, 헨쟌 료마, 서주원으로 이어지는 드라이버 라인업을 완성한 만큼 이번 시즌 목표를 종합 우승으로 설정했다. 체계적인 팀 운영과 공격적인 레이스 전략을 바탕으로 팬들과 함께 정상에 도전하겠다"라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드 미노, 오제 알리아심 격파…'번개 질주'로 값진 승리 02-18 다음 '올림픽 데뷔' 이해인·신지아, 나란히 프리 진출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