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PGA 투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 계약 연장…2030년까지 작성일 02-1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8/0001333736_001_2026021810531092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재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strong></span></div> <br>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를 2030년까지 이어갑니다.<br> <br> 제네시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재계약 조인식을 개최했습니다.<br> <br> 조인식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최고경영자(CEO),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호스트인 타이거 우즈 (미국),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br> <br> 이 대회는 1926년 창설된 LA오픈이 전신으로 올해 100년째를 맞았습니다.<br> <br> 제네시스는 2017년 제네시스오픈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고, 이번 재계약을 통해 타이틀 스폰서십을 이어가게 됐습니다.<br> <br> 정의선 회장은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대회 후원을 이어가게 돼 매우 뜻깊다"며 "100년 전통을 이어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골프라는 스포츠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정의하는 진정성, 존중, 탁월함의 가치를 보여주는 무대"라고 말했습니다.<br> <br> 우즈 역시 "제네시스와 함께 한 기간은 대회를 발전시킬 새로운 방법을 찾을 기회였다"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물론 타이거 우즈 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습니다.<br> <br> 제네시스는 지난해 5월 PGA 투어와 2030년까지 공식 자동차 후원 협약을 맺었고, 지난해 7월에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한 바 있습니다.<br> <br> 올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현지 시간 내일(19일)부터 나흘간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br> <br> 우승자에게는 상금 400만 달러 (약 57억 8천만 원)와 GV80 쿠페 블랙 모델을 줍니다.<br> <br> 또 대회 기간 선수들이 특정 홀에서 버디 또는 이글을 기록하면 기금을 적립해 미국 적십자사 등 자선 단체에 기부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데뷔' 이해인·신지아, 나란히 프리 진출 02-18 다음 '은퇴설' 차준환, 직접 입 열었다 "내 입으로 '라스트 댄스' 말한 적 없어"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