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조갑경, 게임 중독 근황 토로... "손가락 관절 붓고 튀어나와" 작성일 02-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ia5aPK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d86caef6d102862b93c9114372020f2e21d2877616831ccae36614fdc48c8" dmcf-pid="4SnN1NQ9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이 게임 중독에 빠진 근황과 함께 체내 염증에 대한 우려를 털어놓는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ankooki/20260218104705723xymo.jpg" data-org-width="528" dmcf-mid="V750L0Ts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ankooki/20260218104705723xy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이 게임 중독에 빠진 근황과 함께 체내 염증에 대한 우려를 털어놓는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26b90735d5fc209f6ac8fd62993273277f1fd7a7919a6210c022b12277768" dmcf-pid="8vLjtjx2iX" dmcf-ptype="general">가수 조갑경이 게임 중독에 빠진 근황과 함께 체내 염증에 대한 우려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6d590e85d54f957cb48b81c2fd3b0f0bd579a4a386ecf80cb8cb2d85b8391f4" dmcf-pid="6ToAFAMVJH"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게임 중독에 빠진 조갑경의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ef7a49ae700612cdc493e8c1474f474e30137706c4626b8867758d34f541c15" dmcf-pid="Pygc3cRfe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조갑경은 딸 홍석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탄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한참동안 핸드폰을 응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 현영은 "주식 보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조갑경은 주식 대신 지뢰 찾기 게임 화면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0ca755ee61a2ca0ecca924db5402d49989767635c993239145836471415851" dmcf-pid="QWak0ke4LY" dmcf-ptype="general">게임을 이어가던 조갑경은 손을 털며 "핸드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라며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이 모습을 운전하며 지켜보던 딸 홍석희는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것"이라고 잔소리했는데, 마치 엄마와 딸이 서로 바뀐 듯한 모습은 모두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3e57741c46e16f3c8cfa9f02b87509a1f4262e035e174bc08ebcf663fe066b5" dmcf-pid="xYNEpEd8RW" dmcf-ptype="general">이후 조갑경은 '게임 중독' 고민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만해야지'라는 생각을 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라는 그의 고백에 이성미는 "지뢰 찾기 게임을 지우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라고 답했고, 현영은 "그리스 신화를 읽어 봐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라진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021d2852fcd1825e492546bba8607ad484c64beafcb01b3620f413654a959c53" dmcf-pid="yR0zjzHlJ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조갑경 모녀가 체내 염증에 대한 걱정으로 병원을 찾는 모습도 그려진다.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라며 걱정했지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와 안도했다. 특히 그는 신체 나이 42살 판정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실제 나이인 58살보다 무려 16살이나 어린 신체 나이 결과에 현영은 "(신체 나이는) 나보다 동생이다. 갑경아 부럽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d8c62a92ebaae7018c7908049b712c0c7790d347c93c14fd8fae222344c13c" dmcf-pid="WdUBcBZvnT" dmcf-ptype="general">한편, 조갑경은 지난 1994년 홍서범과 결혼해 슬하헤 1남 2녀를 뒀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YJubkb5TJ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 개인전, 우승 후보 탈락 위기? 02-18 다음 BTS 제이홉, 선한 영향력 계속…모교에 1억 기부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