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플러팅도 성실하게 박성훈 vs 훅 다가가는 이기택에 입틀막 (미혼남녀) 작성일 02-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stZg6bMq"> <p contents-hash="ea8c11d6fdf39e184d15c5a6adcb82bfd95851fafbe84da28ca5ed60727acbdc" dmcf-pid="Bp5f9hjJnz" dmcf-ptype="general">한지민표 효율적 만남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5d910b161db2335da97631ac28e913a6d36b226eac98fcc00b8f9ca30dbe19df" dmcf-pid="bU142lAin7"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8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공개하며 이의영(한지민 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 사이에 달콤하고도 매콤하게 벌어질 삼각 관계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da360dfe2611296ab89b1c8f47829c3e4f3544a1b3959691dfb287406380cb6" dmcf-pid="Kut8VScnnu" dmcf-ptype="general">흠잡을 데 없는 이의영의 업무 일상으로 시작한 하이라이트 영상은 “남자친구 없잖아요?”라는 주변인의 한마디로 그녀가 연애에서만큼은 난관을 겪고 있음을 드러낸다. 이어 축의금 회수 가능성이 희박하다며 결혼식에 가지 않겠다는 어머니의 말과 연애를 안 하니 일밖에 할 게 없지 않냐는 상사의 발언,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고집하는 이의영을 향한 절친의 타박까지 더해져 그녀의 마음이 어지럽혀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0f90bfb7cc4f9f1df0eca49aa0cc800a4e8ed6594def2a17be6f18616ea00" dmcf-pid="97F6fvkL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민표 효율적 만남이 시작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ksports/20260218103604525wgbp.png" data-org-width="600" dmcf-mid="zpOF5aPK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ksports/20260218103604525wgb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민표 효율적 만남이 시작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1132132905d5062bb21790f896b5ce6499682c4b2bc22228a5cf64886de3e4" dmcf-pid="2z3P4TEoLp" dmcf-ptype="general"> 이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소개팅을 선택한 이의영은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 역시 녹록지 않다는 현실을 곧장 마주한다. 잘 먹냐고 묻더니 정작 본인이 더 잘 먹는 남자 1호, 탁자를 두드리며 “여친 합격”을 선언하는 남자 2호, 산책 도중 갑자기 자신을 뮤즈라고 칭하는 남자 3호까지 각양각색 소개팅 남들의 퍼레이드가 이의영을 단숨에 지치게 만든 것. </div> <p contents-hash="bfac454bbe079c9a6da056f2483ac8c1dd3a77b4ab3eead442af832321ba87ac" dmcf-pid="Vq0Q8yDgL0" dmcf-ptype="general">그렇게 인만추마저 포기하려던 순간, 예상치 못한 두 남자가 등장하며 이의영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스친다. 목공 스튜디오 HOME의 대표로 자신을 소개한 송태섭은 좋아하는 일에는 효율을 따지지 않는다고 밝히는가 하면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에 동의하느냐고 묻는 직진 발언으로 이의영을 심쿵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486aebc011e9edf7943c36f67d6df820330e5f0109191c37c81311dec7af8eb" dmcf-pid="fBpx6WwaL3" dmcf-ptype="general">이에 반해 연극배우 신지수는 자유롭게 인생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의영에게 대뜸 술을 마시러 가자고 제안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오토바이에 이의영을 태워주며 속 시원한 드라이브를 경험하게 해준다. 신지수의 돌발적인 매력은 이의영에게 예측 불가한 설렘을 안긴다.</p> <p contents-hash="410bd5ec24678fb6989ce89e220d6085dc00a3d0f456b14136b05431f613d461" dmcf-pid="4bUMPYrNLF" dmcf-ptype="general">이토록 상반된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의 대면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일부러 신지수 앞에서 이의영과 키스한 사실을 흘리듯 언급하는 송태섭과 그를 향해 쑥맥 같다며 도발하는 신지수 사이에서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팽팽한 기류 속 난감한 기색을 표한 이의영의 모습에서 쉽사리 해결되지 않을 삼각 구도의 탄생이 예감된다.</p> <p contents-hash="5f5dcef3504068f6fea4c954e8c20724cdba68a408c444513175bbe23486b7f1" dmcf-pid="8KuRQGmjJt" dmcf-ptype="general">이렇듯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플러팅도 성실하게 날리는 송태섭과 시도 때도 없이 훅 들어오는 신지수 사이에서 설레는 고민에 빠질 이의영의 이야기를 유쾌하고도 재미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행복한 갈등 속 이의영이 최후에 선택할 남자는 누구일지, 인만추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25c60c72a56187661279665675872c6840aa92413ecbcbc8f6a74747e91eed9" dmcf-pid="697exHsAe1" dmcf-ptype="general">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8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09d7e2a6e4d05935b515e1a3a80f184865f18fc411ea02308aae64f50a83932" dmcf-pid="P2zdMXOcn5"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QVqJRZIke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15만 동원 월드투어 잇는다…오늘(18일) 일본 앙코르 콘서트 'HERE&NOW' 포문 02-18 다음 "끝나자마자 바로 '시작'버튼 누른다"…조갑경, '게임 중독'에 가까운 증상→"지원도 다른 게임 또 깔아서 할 것 같아" 심각(퍼펙트라이프)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