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조갑경, 게임하다 손목 통증 호소…‘신체 나이 42세’ 비결 공개 작성일 02-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GuHL4q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3c1943c6a3638cb86b56653fb30884687053a0debe61751804f6f0b10c44d" dmcf-pid="UcH7Xo8B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01525732ajmb.jpg" data-org-width="600" dmcf-mid="0vVJfvkL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101525732ajm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95c81b9999a97a1264c01829e3946d93d0ba6e681ef985262e04ff5c1660b02" dmcf-pid="urtKFAMVz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조갑경이 ‘게임 중독’ 일상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a5620ce023093bd714892ae7e512786a17314f3e2892382914e7e55c65b04954" dmcf-pid="7mF93cRfzl" dmcf-ptype="general">18일 밤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조갑경과 딸 홍석희의 하루가 그려진다. 홍석희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앉은 조갑경은 심각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를 한참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695102f4e9fb5e71e04bf3fd0d170c4ddf3999e8fa7952493f6169c4a617d45" dmcf-pid="zs320ke4Uh" dmcf-ptype="general">MC 현영이 “주식 보시는 거냐”고 묻자, 조갑경이 보고 있던 것은 ‘지뢰 찾기 게임’이었다. 조갑경은 손을 바삐 움직이며 게임을 이어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bc587743c4363a0115c3f2f242c57a789cf772f948338ac1193c68244a2184ac" dmcf-pid="qO0VpEd8UC" dmcf-ptype="general">게임을 하던 조갑경은 “핸드폰이 무거운 것 같다. 손목이 너무 아프다”며 통증을 호소한다. 이를 지켜보던 홍석희는 “매일 화면을 눌러대니 손이 아픈 것”이라며 잔소리를 쏟아내고 엄마와 딸이 뒤바뀐 듯한 분위기가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ea46a7ce3c4e51623b0c9dc792b8fab8ce02aafd5a90232aa432b52c7f55639" dmcf-pid="BIpfUDJ6pI" dmcf-ptype="general">조갑경은 “그만해야지 생각해도 게임이 끝나자마자 시작 버튼을 다시 누른다”며 ‘게임 중독’ 고민도 털어놓는다. 이성미는 게임 삭제를 제안하지만 조갑경은 “그러면 다른 게임을 또 깔아서 할 것 같다”고 말한다. 현영은 “그리스신화를 읽으셔라. 이야기가 길어서 중독 증상이 사라진다”고 조언하고 이를 듣던 신승환은 현영에게 “누나야말로 책을 좀 읽어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a928bdd0b8131b94bda8c9b52711d1be52dbed0fd416d1b12429e26d60c6dfb" dmcf-pid="bCU4uwiP0O" dmcf-ptype="general">한편 조갑경 모녀는 체내 염증을 걱정해 병원을 찾는다.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이 붓고 튀어나오고 알레르기로 눈이 가렵고 붓는다”고 말했지만 검사 결과 정상 판정을 받는다. </p> <p contents-hash="cdcb8386447f209b03d594cf58e065270acd732f281c3f034ab02041f0c683c2" dmcf-pid="Khu87rnQps" dmcf-ptype="general">특히 조갑경은 ‘신체 나이 42세’ 결과를 받아 눈길을 끈다. 현영은 “(신체 나이는) 나보다 동생이다. 갑경아 부럽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9l76zmLxp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예뻐서? 노래 잘해서? ‘현역가왕3’ 5주 연속 대국민 투표 1위! 주현미 극찬까지 02-18 다음 '60세' 조갑경, 딸이 말릴 정도로 '게임 중독'.."손목 통증 너무 심해" ('퍼라')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