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도 ‘기업용 챗GPT’ 판매… 전담조직 만들며 영업력 강화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bDKCNd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488bcff4dc26f957acd01d35f3b12b59b68a318fe1b973ed77a1ec29c31f1" dmcf-pid="f4Kw9hjJ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강서구 LG CNS 본사 전경. 사진 제공=LG C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eouleconomy/20260218100226737lsil.jpg" data-org-width="620" dmcf-mid="2gfO4TEo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eouleconomy/20260218100226737ls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강서구 LG CNS 본사 전경. 사진 제공=LG C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06320ba6eb99b6517d00497f944441fa51194093ee1ad58f954aad44960848" dmcf-pid="489r2lAih2" dmcf-ptype="general"><br> LG CNS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오픈AI의 기업용 서비스 국내 리셀러 권한을 획득했다. LG CNS는 오픈AI 서비스 전담 조직을 개설하며 기업 인공지능(AI) 전환(AX) 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br><br> LG CNS는 오픈AI 리셀러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픈AI 리셀러 파트너란 챗GPT 엔터프라이즈 등 기업용 오픈AI 서비스를 재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공인 협업사를 일컫는다. 국내에선 삼성SDS가 오픈AI 리셀러 파트너 1호이며 LG CNS는 두 번째로 오픈AI 리셀러 파트너 자격을 얻었다.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지난해 오픈AI와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으나 최근에야 리셀러 파트너 효력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전까지 LG CNS는 오픈AI의 서비스 파트너 자격만 갖추고 있었다. 서비스 파트너는 기업 고객의 오픈AI 기업용 서비스 도입 및 운영 등을 지원할 수 있지만 직접 오픈AI 서비스를 재판매할 수는 없다.<br><br> LG CNS는 오픈AI 리셀러 파트너 사업을 시작하며 관련 서비스 전담 조직인 ‘오픈AI 론치 센터’를 새로 만들었다. 오픈AI 론치 센터는 기업 고객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시 사전 컨설팅, 기술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설치한 후 고객사 임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픈AI 론치 센터는 인공지능(AI) 전문 개발자와 컨설턴트 등이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오픈AI 소속 엔지니어들도 협력한다.<br><br> 또한 LG CNS는 오픈AI의 서비스 파트너로서 오픈AI의 통합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 부사장은 “오픈AI와 협력으로 국내 기업 AX 시장 주도권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로 떠난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에 애틋 “그날의 하루하루 추억하며 살아가” 02-18 다음 연예인·기획사·방송국…업계人들의 다채로운 연휴 풍경 [ST설기획]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