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인프라 승부수…엔비디아 GPU·CPU 동시 채택 작성일 02-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m5QGmj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bbcd4de1ffe095b5033b84355c62fb5dcc862e18bab0fcc935c10906b31f9" dmcf-pid="Gzs1xHsA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y/20260218100525273ljyn.jpg" data-org-width="500" dmcf-mid="WjUxO8UZ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y/20260218100525273lj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7f00687c20fbfc4235b35fa7392c1ef4e1e3b55ec580b4b52abe95d24e9cca" dmcf-pid="HqOtMXOcHl" dmcf-ptype="general">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결국 엔비디아와 다시 손잡았습니다.</p> <p contents-hash="f1b2db3b9bec21544abf6a8c805319ba40690d28849f7c566f322a8248c28a13" dmcf-pid="XBIFRZIkYh"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넘어 중앙처리장치(CPU)까지 포괄하는 대규모 계약으로 이뤄졌습니다.</p> <p contents-hash="5a77261a60ed2c7fc9c9900a648b04fa560bc6408ab30b4c90287dc6902ff78c" dmcf-pid="ZbC3e5CEHC" dmcf-ptype="general">메타는 엔비디아의 최신·차세대 GPU '블랙웰'과 '루빈' 등을 수백만 개 장착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양사가 17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dfe024766a3f7eb04f63b9e260c4b434e86f902023e25d2cf64731c77b04992d" dmcf-pid="5Kh0d1hD1I" dmcf-ptype="general">특히 메타는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CPU를 데이터센터에 독립형 칩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0d254196c19a115f8bd193ce750a16931b11c6bdcd3dcc0e099ba38b52cec7c4" dmcf-pid="19lpJtlwGO" dmcf-ptype="general">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 중 엔비디아의 CPU를 단독 서버용으로 채택한 것은 메타가 처음입니다.</p> <p contents-hash="aac8f5df987cfa9ae2a3078b13dee1b2a5d3e306e1348caf6b59c15c71258470" dmcf-pid="t0EG4TEoYs" dmcf-ptype="general">지금까지는 주로 인텔과 AMD의 CPU가 데이터센터용으로 주로 사용됐는데, 이들의 과점 체제에 엔비디아가 균열을 내기 시작하는 모양새입니다.</p> <p contents-hash="3175768d0ab330d23da20af40396e5ab52251c4254634d15744db19c9d85420d" dmcf-pid="FpDH8yDgtm" dmcf-ptype="general">메타는 또 인프라 전반에 걸쳐 엔비디아의 통신망 플랫폼 '스펙트럼-X'를 적용해 운영·전력 효율성을 개선하고, 엔비디아의 기밀 컴퓨팅 기능을 활용해 메시징 앱 와츠앱에서 이용자 데이터 보안을 유지하면서 AI 기능을 구현했습니다.</p> <p contents-hash="4dc4539b10ad79cda4b7cab5b3a668385477a1fce62b368099519ee01d13cb2a" dmcf-pid="3UwX6WwaZr" dmcf-ptype="general">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베라 루빈 플랫폼을 활용한 선도적인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개인 맞춤형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49ec5cbf1e7fb32445e62065f1081f87afcb427ca04801d06c38f811e252f07d" dmcf-pid="0urZPYrNGw"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메타처럼 대규모로 AI를 배포하는 기업은 없다"며 "CPU, GPU, 통신망,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심층 공동 설계를 통해 메타가 차세대 AI 프런티어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엔비디아 플랫폼 전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abb6c146c638fd863ef686dcfde3799a5eb036848c7ad55f93cc0ce06a8b19a1" dmcf-pid="p7m5QGmjYD" dmcf-ptype="general">메타는 현재 오하이오주에 1GW(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프로메테우스'를, 루이지애나주에 5GW급 '하이페리온'을 건설 중입니다.</p> <p contents-hash="845a983179c2b04568f7b2acccd381054d32f3d1c6b4b6ba591b31873efcf7b2" dmcf-pid="Uzs1xHsAZE" dmcf-ptype="general">앞서 메타는 AI 칩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경쟁에 나선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 도입을 논의하는 등 엔비디아를 견제하는 몸짓을 취했지만, 결국 엔비디아의 칩을 대량으로 도입하는 주요 고객사 지위를 유지했습니다.</p> <p contents-hash="af1dbe236d2cc38858094c92a6d89c5a9c86bd93c6276513be06073d976ca4cd" dmcf-pid="uqOtMXOcHk"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 직후인 미 동부 시간 오후 4시 30분 기준 엔비디아의 주가는 정규장 종가 대비 약 1% 상승한 188달러선을 기록했고, 메타의 주가도 같은 시간 647달러로 약 1% 올랐습니다.</p> <p contents-hash="595af68c8f3f88f41fa44e3f579692323cf2e2099822c453d38183ba42641077" dmcf-pid="7BIFRZIkHc" dmcf-ptype="general">반면 AMD의 주가는 한때 4% 이상 급락했고, 인텔도 약 1% 하락했다가 회복했습니다.</p> <p contents-hash="97223817b4d8b6aa711c19fa8029514130c09842bc10ab86ed41ac6675d092e5" dmcf-pid="zBIFRZIkZA" dmcf-ptype="general">#메타 #엔비디아 #GPU #CPU</p> <p contents-hash="de3fec3cddab57e3e14bc91a9d7ef6c42f7187b5c29b235a77fbf6c66a3f14cf" dmcf-pid="qbC3e5CE5j" dmcf-ptype="general">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p> <p contents-hash="de8623a30a7492d321391ca738c3164837e4ec8c42723cb0274e65e65319d3bf" dmcf-pid="BKh0d1hDtN" dmcf-ptype="general">이준흠(humi@yn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 3사, 450억원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동맹 02-18 다음 '韓 초강세 종목 남았다' 독기까지 품은 여자 쇼트트랙 계주, 8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 [밀라노 올림픽]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