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韓명절 설 문화, 세계인과 나눌 수 있어 큰 의미"[밀라노 스토리] 작성일 02-1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8/2026021901001114700077527_20260218100513749.jpg" alt="" /><em class="img_desc">노희영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왼쪽에서 두 번째), 김준구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 최태호 주밀라노 대한민국 총영사 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8/2026021901001114700077523_2026021810051375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8/2026021901001114700077524_2026021810051376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8/2026021901001114700077522_2026021810051376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체육회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중 설 명절을 맞아 밀라노 현지에서 '한국의 날(Korean Day)' 행사를 성료했다. <br><br>17일 오후 1시 30분(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운영 중인 코리아하우스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을 비롯해 김준구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 최태호 주밀라노 대한민국 총영사, 현지 초청 외국인 및 교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br><br>이날 현지 초청 외국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서는 명절 문화 소개와 함께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현지 댄스크루의 K-POP 커버댄스·공연과 전북도립국악원의 '이야기가 있는 국악공연'이 이어졌다. 행사 말미에는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의미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8/2026021901001114700077521_2026021810051377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8/2026021901001114700077526_20260218100513784.jpg" alt="" /><em class="img_desc">김준구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 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8/2026021901001114700077525_20260218100513789.jpg" alt="" /><em class="img_desc">노희영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은 "설은 새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한국의 가장 뜻깊은 명절"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문화를 세계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 코리아하우스가 스포츠와 문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동시에, 코리아하우스를 스포츠 외교의 거점 삼아 그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아쉬움은 잠시 접어두고 프리에 집중하겠다"…신지아,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 만회한다 [MD밀라노] 02-18 다음 이스라엘 선수 비판 방송 논란…스위스 RTS, 올림픽 중계 발언 삭제 [2026 밀라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