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120년 전통 가업 후계자 되나…‘돌잡이’ 원픽은? (슈돌) 작성일 02-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aUO8UZyP"> <p contents-hash="dcc444afabef366c0d3b1c5381799b95ba55d2433fa4d9e4a90273973f487fee" dmcf-pid="FdSxtjx2v6" dmcf-ptype="general">하루의 돌잔치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636082c447b94742081878b6dda4746f10ac069ba51fece8370c39056873c" dmcf-pid="3JvMFAMV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MBC/20260218095344169vq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1IaUO8UZ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MBC/20260218095344169vq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f5fb7f0c1a882a2b67bf03c8da5c7b272e164608323671876b5976ea44a835" dmcf-pid="0iTR3cRfh4"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 하루가 어떤 것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171b38401566d6d674ea14ae8d1496efec83648494dd64ac2fa92938f235b26" dmcf-pid="pnye0ke4Sf" dmcf-ptype="general">청진기, 실, 돈, 마이크, 판사봉, 연필, 사원증, 국수면 등 다양한 물건이 돌잡이상 위에 놓인 가운데, 가족들마다 원하는 돌잡이 후보가 달라 눈길을 끈다. 엄마 사야는 “제가 회사원이었는데 하루가 회사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사원증을 뽑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히고, 아빠 심형탁은 “전 당연히 마이크”라고 속마음을 고백한다. 일본에서 온 하루의 외할아버지는 직접 만든 120년 전통의 국수면을 돌상 위에 올려 4대째 이어가고 있는 가업의 후계자로 하루를 점찍는다. </p> <p contents-hash="c23fb383b77439b56ea7f27d8b9601efa3009372e825aee873a33556f08c8678" dmcf-pid="ULWdpEd8yV" dmcf-ptype="general">“하루야 잡아라”라는 외침에 하루는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물건들을 하나하나 훑어보더니 고사리 같은 손을 쭉 뻗었다가 멈칫하며 돌잡이 밀당을 펼친다. 하루는 돌잡이를 하려다가 멈추고 방향을 틀어 손을 뻗는 등 하객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남다른 스타성을 뽐낸다. 하루가 자신의 '원픽'을 손에 쥐자 뜨거운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터져 나온다. 무엇보다 하루의 선택이 서로 원했던 돌잡이 후보가 달랐던 아빠, 엄마를 한마음으로 방긋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b92e344c0ef7131c801a7446d38753803f704ceb692dfb50767f81b79cc8f7c3" dmcf-pid="uoYJUDJ6S2" dmcf-ptype="general">과연 하루가 돌잡이 밀당 끝에 어떤 것을 잡았을지, 아빠와 엄마를 동시에 함박 웃음을 터뜨리게 한 하루의 돌잡이 결과는 오늘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5a07ab3fd3ad2658955d3a9fbaba83de12ce2bb7fa80a785efb4b5c92d992d97" dmcf-pid="7gGiuwiPh9"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름값 증명한 김하온·밀리→‘랩신두’ 라프산두까지…‘쇼미12’의 생존자들 02-18 다음 임형주 "상장은 내 여자친구·아내·자식이다"…전현무 "결혼 글렀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