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그 자체! 컬링 '한일전'에 '일장기' 송출...결국 사과문 올린 JTBC "같은 사고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하겠다" 작성일 02-18 3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18/0004036488_001_20260218094509312.jpeg" alt="" /><em class="img_desc">한국여자컬링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JTBC가 일장기 송출에 고개를 숙였다.<br> <br>JTBC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오후 11시 23분쯤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적으로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고 사과문을 밝혔다.<br> <br>계속해서 "광고 종료 직후 중계방송에서 캐스터를 통해 사과의 말씀을 드렸으나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한국과 일본은 지난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을 치렀다. 5엔드가 끝나고 광고 시간에 일장기가 송출이 되면서 논란이 됐다.<br> <br>특히 한일전 중에 발생한 사건으로 팬들의 비판도 더욱 거세졌고 중계를 한 성승현 캐스터 또한 "일반적으로 나가서는 안 되는 장면이었다"며 사과를 했다. 결국 JTBC도 사과문을 올리며 잘못을 인정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전통문화 담긴 K-헬멧, IOC 박물관 간다 [아침& 올림픽] 02-18 다음 일본, 벌써 베이징 넘었다…역대 최다 메달 '19개' 新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