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벌써 베이징 넘었다…역대 최다 메달 '19개' 新 작성일 02-18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8/0000914924_001_20260218094618721.jpg" alt="" /><em class="img_desc">다카기 미호. 밀라노=연합뉴스</em></span><br><br>일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19번째 메달'을 따내며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웠다.<br><br>일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카기 미호, 사토 아야노, 노아케 하나가 팀을 이뤄 2분58초50의 기록으로 미국(3분02초00)을 제쳤다.<br><br>이로써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18개(금 3·은 7·동 8)를 넘어 역대 최고의 성적을 냈다. 일본은 금메달 기준 10위에 올라 있으며 메달 총 개수는 노르웨이(31개), 이탈리아(24개), 미국(21개), 독일(20개)에 이어 5번째로 많다.<br><br>다카기는 개인 통산 10번째 메달(금 2·은 4·동 4)을 따며 동·하계 통틀어 일본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했다.<br><br>성환희 기자 hhsung@hankookilbo.com<br><br> 관련자료 이전 황당 그 자체! 컬링 '한일전'에 '일장기' 송출...결국 사과문 올린 JTBC "같은 사고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하겠다" 02-18 다음 유재석, 연휴에 제대로 일냈다…거침없는 연승 행진→시청률 1위 기록 ('틈만나면')[종합]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