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이다" vs "악의적 편집"…김준현, 팬 무시 논란 확산 작성일 02-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VtTeKp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d540815e2eb7260ae675c66c8f5204ce7c25c324207318b1d8b81c7f923e3" dmcf-pid="YpfFyd9U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준현이 이른바 ‘팬 무시’ 의혹에 휩싸이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oneyweek/20260218093245442zgji.jpg" data-org-width="680" dmcf-mid="yEsn6Wwa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moneyweek/20260218093245442zg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준현이 이른바 ‘팬 무시’ 의혹에 휩싸이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4e29ce6c2f631877617e275a9a7ec443b2329a04992f713c331e47b9a987f4" dmcf-pid="GU43WJ2uXp" dmcf-ptype="general"> 김준현이 '팬 무시' 이중성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f85f6ec380edc863403eabf3216d8ffc98309c810a0decdc678ae4beee971096" dmcf-pid="Hu80YiV710"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김준현이 방송국으로 향하며 팬들의 인사를 무시하는 듯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김준현은 비가 오는 가운데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을 쓰고 방송국에 나타났다. 그의 모습을 본 팬들은 "안녕하세요",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굳은 표정으로 별다른 반응 없이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8056b2588df2c1f15c7c4bee0845090e8b302297b046cc1967f746f192d6cd14" dmcf-pid="X76pGnfzY3" dmcf-ptype="general">그런데 김준현은 건물 안에서 방송국 관계자로 보이는 인물을 만나서는 환하게 웃으며 허리 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줘 논란이 확산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팬들에겐 무표정, 관계자에겐 싹싹"이라며 '강약약강'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했다. 매니저의 에스코트를 받는 모습 역시 "소탈한 이미지와 다르다"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f971aff4f6ea29f3338e9072d72f7b396aa7931ffa9775732dbe68f8f3c361c" dmcf-pid="ZzPUHL4qHF"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과도한 '트집 잡기'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짧은 영상만으로 상황 전체를 단정 짓는 것은 무리라는 것. 실제 일부 네티즌들은 김준현이 작게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는 듯 보인다고 주장하며, "순간을 확대해 해석하는 건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6117a816d39b7277f9746bacf86f6a9df6ee45e042cc04d3f6dd40b31327da9" dmcf-pid="5qQuXo8BYt"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연휴에 제대로 일냈다…거침없는 연승 행진→시청률 1위 기록 ('틈만나면')[종합] 02-18 다음 '휴민트', 설날 100만 돌파…'왕사남', 굳건한 1위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