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신혜선 작두 탄 '레이디 두아',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3위 작성일 02-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skvRb0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e4ea601129a006031a83bc7ec74d980d77c9d69428a73b82b00a92f994637" dmcf-pid="F8IDyd9U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93305379oyoz.jpg" data-org-width="1200" dmcf-mid="5afBMXOc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93305379oy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8b9ad309ee2dce0f7acfca031b05fcf5aa348a6b89002446b1849201fc4368" dmcf-pid="36CwWJ2uz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레이디 두아'가 글로벌비 비영어쇼 3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7648ff48e071c4b231ef43bb8441d2494cf47cb6d3fe18caa4e357f91321b72" dmcf-pid="0PhrYiV70J" dmcf-ptype="general">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 13일 공개 이후 3,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1위 석권 및 바레인, 페루, 콜롬비아, 홍콩, 싱가포르, 일본, 케냐 등 총 3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de8c211276d3dafabb5fc1590c7aadeb41bfff9b6983c6f3ddde59e3dcd0da6" dmcf-pid="pQlmGnfzzd"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새로운 진실과 캐릭터 그 자체에 녹아든 두 배우의 호연으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해외 언론은 "복잡한 거짓말로 호화로운 삶을 일구어낸 여자와 그 거짓말을 파헤치는 경찰에 대한 흥미롭고 다층적인 미스터리"(Decider), "상류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비선형적으로 풀어낸 '레이디 두아'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Time) 등 호평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c42f5c2c6d9e1ad54c6290bd7f8561d4092894bfc448e94cda94f45726b464" dmcf-pid="UxSsHL4qUe" dmcf-ptype="general">홀연히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사라킴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예측불가한 전개와 색다른 반전으로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레이디 두아'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ed4f8d547543a03e9381123f1b3d469236297e05a0ed3de9f61e67d25a61f2b" dmcf-pid="uMvOXo8BFR"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영, 33년 라디오 딱 한번 펑크…성수대교 붕괴 날 “내가 사고난 줄” 02-18 다음 ‘나는 SOLO’ 30기 솔로녀, 솔로남 추궁하다 답답+극대노 “에겐남들 미치겠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