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테토녀, 회피형 에겐남에 분노 “이렇게 힘든 일이야?”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9NCP71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d430e0a4e821ec0c0f34ee42a328556d579e12252708d2d7685f55240ef08" dmcf-pid="Ybpekb5T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0기. 사진|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3616601rjxd.png" data-org-width="700" dmcf-mid="y46Dyd9U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3616601rjx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0기. 사진|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c9f2658eaf5482282e882f379feabf61ba47662ef7f3711ac0066e5d0279c3" dmcf-pid="GKUdEK1yv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30기 테토녀와 에겐남이 격돌한다.</p> <p contents-hash="8b69f4827a8235ae607bdb64379294b9e03b8ce9c3186f9c768dab1bab868e16" dmcf-pid="H9uJD9tWhO"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까지 발칵 뒤집힌 30기의 반전 러브라인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76eabf322c401d71f178f9214c6d4ccd3a02c0f14e364cfe0986ed2bfbe0816" dmcf-pid="X27iw2FYhs" dmcf-ptype="general">이날 ‘솔로나라 30번지’에서의 2일 차 밤, 한 솔로녀는 자신과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솔로남을 또 다시 불러내 그의 마음 상태에 대해 묻는다. 솔로남은 훅 들어온 질문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하고 난 뒤에 말하고 싶었는데…”라고 답한다. 이에 솔로녀는 “그럼 인터뷰 끝나고 돌아올 때까지 시간을 주면 되는 거냐?”고 되묻는다. 그러면서 “와! 미치겠는 거야. 이 에겐남들! 이게 그렇게 힘든 일이야?”라면서 답답함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7355b7d39fcb19d3cb14cdcac77d4ac5948251293e2d7129a6c0ba59b686af5e" dmcf-pid="ZVznrV3Gvm"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각, 또 다른 솔로녀 역시 한 솔로남과 서로의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솔로남은 “혹시 얘기하고 싶었던 사람들 중에 제가 있냐?”고 묻고, 솔로녀는 “있었다가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이구나, 난 그쪽이 아니니까”라면서 로맨스 노선을 바꾼 속내를 밝힌다. 이에 솔로남은 “만약 호감형이 적극적으로 대시한다면 바뀔 수 있을 거 같냐?”고 추가 질문을 던지는데, 솔로녀는 “아직까진 (제 원픽이) 강력하다”면서 선을 그어 ‘리얼 테토녀’ 면모를 보인다.</p> <p contents-hash="1c86f9dff851e6b5626ed30ad544f6adf446e24b92eb7abd9e5a33cfe41bcc1a" dmcf-pid="5fqLmf0Hl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솔로나라 30번지’는 솔로남녀의 동시 선택으로 새로운 데이트 매칭을 시작한다. 여기서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반전 of 반전’이 속출하자 3MC는 경악한다. 한 솔로남의 선택을 본 송해나는 “아! 거짓말!”이라며 탄식하고, “진짜 이건 아닌 거 같아”라고 대리 분노한다.</p> <p contents-hash="f5661291999bfcc2de0d71ac644b84e3b2b5020d84827a67ba2df10ef47fd396" dmcf-pid="14Bos4pXyw" dmcf-ptype="general">뒤이어 또 다른 솔로남의 ‘초스피드 직진’을 본 데프콘은 “와~이거 진짜 너무 예고 없는…”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송해나는 “너무 뜬금없는 거 아니야?”라고 황당해하는데, 해당 솔로남 역시 “저도 예상 못했다. (제 마음을)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운 상황임을 고백한다. ‘솔로나라 30번지’를 초토화시킨 ‘반전 선택’ 결과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30기 발칵 02-18 다음 ‘보검 매직컬’ 영상 조회수 1억 뷰 돌파, 무해한 힐링 도파민 통했다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