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사랑은 정호석”…제이홉, 모교 후배들 위해 1억 기부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초록우산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에도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i5Gnfz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f22fd98d99678e80ef4e7d10fdb51ffa574a78cac88415640d336c4d28d97" dmcf-pid="PgAu3cRf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 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1905041uavl.jpg" data-org-width="700" dmcf-mid="8FRGTeKp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1905041ua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5c198f29a123c8d402e6dd0f3334eafea0603e3827648288168a56ae2d8ee1" dmcf-pid="Qac70ke4l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379fa2836446c0f12e49686ebf0bf16d0c800eca31af554eab48493d8c825c9" dmcf-pid="xNkzpEd8S3"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생일인 2월 18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제이홉은 앞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모교인 광주국제고등학교와 지역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힘든 후배들이 현실에 굴하지 않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왔다.</p> <p contents-hash="52ba1aec0aab81e24e825b4628ae56ed47b774068b4886b2895833cf2a86f6f9" dmcf-pid="y07EjzHlTF" dmcf-ptype="general">초록우산은 이번 후원금을 활용해 두 학교에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1664c6028ca647bf4de02e354d894a3f5e67efed2fe27ba263123d7d92fda30" dmcf-pid="WpzDAqXSSt" dmcf-ptype="general">특히 제이홉은 이번 기부를 통해 초록우산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Green Noble Trinity Club)’에 열네 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은 초록우산의 고액 후원자 중 누적 후원금이 10억 원 이상인 초고액 후원자들의 모임이다.</p> <p contents-hash="41f3792b8137943a70a3281ff98219a0175c0359ed8233f1eadbb6c35d5ddd86" dmcf-pid="YUqwcBZvC1"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2018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환아 치료비 및 코로나19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지속해 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bf8b126f63a5a9284d6cd1fc34d5bf0c89e1635f59d44824ad18058c59255b0" dmcf-pid="GuBrkb5Tv5" dmcf-ptype="general">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매년 자신의 생일마다 모교 후배를 포함해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온 제이홉 후원자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초록우산은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후원자들의 마음이 아이들의 밝은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 대잔치’ 김희진, 황금 막내 수식어 이유 있었다…‘환희’ 대폭발 02-18 다음 방탄소년단 제이홉, 모교 후배 위해 1억 쾌척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