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13년 지옥 고백…"가족이 무섭다"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년간 후견인 제도 아래 통제<br>약물 투여·결혼·출산 금지 주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oQUDJ6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3d744974bb014b53917ba5173b3f738317159828dcaae0e1e5c518d8590e6" data-idxno="664220" data-type="photo" dmcf-pid="XYaM7rnQ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092125765xanq.jpg" data-org-width="720" dmcf-mid="WdqpSMB3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092125765xan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545b7d7314f9930de7b56d1ee687ba1e7bbcabc347bf99b2d4a9957bbe9a1" data-idxno="658155" data-type="photo" dmcf-pid="1XAdBOgR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092127058dfpv.png" data-org-width="720" dmcf-mid="Y8NRzmLx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092127058dfp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221aeae7fe019484e092c1b5cbc27e6a649f5d57cb5ab911206a6347065d1a" dmcf-pid="F5kiKCNdLy"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가족들로부터 받은 대우를 떠올리며, "살아있는 것이 행운"이라고 밝히는 등 현재의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1bfbfca40c240e1bf8b9de6c797df41305cd64fe54a4312a962f18038eeaef5" dmcf-pid="31En9hjJnT" dmcf-ptype="general">지난 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페이지식스(PageSix)는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개인 계정을 통해 "인간으로서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cefe5566e3028d6cf152ee17d27882af849c8c5fbfd773e27fc2d479904103b2" data-path-to-node="2" dmcf-pid="0tDL2lAiMv" dmcf-ptype="general">브리트니는 가족들이 자신을 돕는다고 말하면서도 고립시키고 소외감을 느끼게 했다고 회상하며 "그들은 틀렸다. 우리는 사람을 용서할 수는 있지만 결코 잊지는 않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a80ab8542183fcf797488f6b7a8c3efc395374b2b60fcb186ac3547242424f8" data-path-to-node="2" dmcf-pid="p3rgfvkLn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가족들이 한때 나를 대했던 방식을 생각하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다. 이제는 그들이 무섭다"고 토로했다. 또 "솔직히 말해 그들이 무엇을 말하든, 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대해 결코 책임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716203a694724ca26b85ebfbc185a06a0520d29b113374ae3001eae228beab6" data-path-to-node="2" dmcf-pid="U0ma4TEonl" dmcf-ptype="general">브리트니는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약 13년 동안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의 성년후견인 아래 놓여 재정과 의료 결정은 물론 개인적, 직업적 활동 전반에 대한 통제권을 넘겨야 했다.</p> <p contents-hash="f76be3ea72e7031dec8c7594f0e14c674a1956fe7fbdcc664f761d6388acd2e9" data-path-to-node="2" dmcf-pid="upsN8yDgdh" dmcf-ptype="general">후견 제도가 끝나기 전 그는 법정에서 아버지를 상대로 증언하며 2018년 '피스 오브 미(Piece of Me)' 투어와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레지던시 리허설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매우 강력한' 약물로 알려진 리튬을 투여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3ba264cc0f94aec66a2d67d8bc6ac04b5f14ea96da051b43095f91aa60173a" data-path-to-node="2" dmcf-pid="7UOj6WwaeC"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과 출산이 금지됐고, 피임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아버지는 후견인 기간 동안 브리트니의 자산에서 약 60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를 스스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98ed81d056ea48c3ea07e91df1541a2a800f0b121ccdc4d47d919650d14071e9" data-path-to-node="5" dmcf-pid="zuIAPYrNiI" dmcf-ptype="general">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현재 브리트니는 아버지 제이미와는 완전히 절연한 상태이며, 그의 건강 문제에도 불구하고 화해 가능성은 없다고 전했다. 어머니 린 스피어스와는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진전이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불화를 겪었던 여동생 제이미 린과는 관계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오빠 브라이언 스피어스와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q7CcQGmjeO"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19eb8906f23a485ca60811dfdab8408ec7b1d56bcad4ab857d274d1c05a1836" dmcf-pid="BzhkxHsAMs" dmcf-ptype="general">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제이홉, 모교 후배 위해 1억 원 쾌척…2019년부터 꾸준한 선행 02-18 다음 '쌍둥이 임신' 41세 오초희, 의료비 부담에 오열 "사산 위험에 보험도 거절당해"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