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41세 오초희, 의료비 부담에 오열 "사산 위험에 보험도 거절당해" 작성일 02-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wFCP71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9805432fd7c0aa1a3184f49f18d5463525427db8b238a752ec5f9f4928596" dmcf-pid="GMm0lxqF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92226697ws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5PpEd8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92226697ws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bd27cbb3db635c45036560970e829299b6f171665ac1aa31d5c4b5f287f62b" dmcf-pid="HRspSMB30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오초희가 일란성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무거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7ca5744fba20f25c5017069d69a49a36315b7295630676624d4f73772f5572d" dmcf-pid="XeOUvRb0z2" dmcf-ptype="general">18일 오초희는 자신의 SNS에 "오늘 연휴 마지막 날 저는 병원에서 푹 쉬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쉬는 게 뭐가 힘들까? 하실 수도 있지만 병원에서 '일란성 쌍둥이는 축하만 받을 일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하루 종일 울었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2c15492be69502fcddf64521d87f5bf4ac603701645ab72c4fe58c892bbc7d" dmcf-pid="ZdIuTeKpu9" dmcf-ptype="general">이어 "병원비, 검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마음 편하게 쉴 수도 없습니다. 정부 지원이 많이 되고, 보험도 잘 되어있다고 하지만 제 경우는 해당이 안 될 거 같아서 솔직히 많이 불안합니다. 늦은 나이에 이렇게 큰 축복을 내려줘 제가 품게 된 아이들. 끝까지 지켜 건강하게 안고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00a90feae2881409de5a315409b1d80540d6259f2abf459589a3c4b16d1402" dmcf-pid="5JC7yd9U7K"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병원에서 케어를 받으며 "제 경우는 두 명의 아이가 하나의 태반을 공유하는 거다. 한 아이에게 이상이 있으면 최악의 경우 두 아이가 모두 사산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태아 보험도 전 보험사 거절당했고 병원비 검사비 모두 개인 부담"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9929292b9f4501669bd6a987468c6a2133823c5f3b35434e3b94354bf47c1a2" dmcf-pid="1mFM7rnQ0b" dmcf-ptype="general">한편 오초희는 2024년 1세 연하 변호사와 결혼했으며 일란성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p> <p contents-hash="75f36348420af7d1e3e91e4f8a3715ac5bcf31c58db78d18780d015346046e8a" dmcf-pid="ts3RzmLxuB"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13년 지옥 고백…"가족이 무섭다" 02-18 다음 제로베이스원, 앙코르 콘서트 개최…2년 6개월 여정 한눈에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