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母 "딸의 이혼…손녀 이진이, 아빠 빈자리 느낄까 걱정" 작성일 02-1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일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j2qsoM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9dd1e90f12fe6d4d43e61b62b087a44b4a39e01048cfb9b61d03ca83d15c2" dmcf-pid="zuAVBOgR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1/20260218092505039uecl.jpg" data-org-width="800" dmcf-mid="uBqSO8UZ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1/20260218092505039ue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aec46fb53380c35f5d478ca6a11b0bd63b3cda21114546c6c3db23a9e893fa" dmcf-pid="qBD62lAiZ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같이 삽시다' 황신혜의 어머니가 딸과 손녀의 삶을 사랑으로 보살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32773b1cb793ea7f7465878182301cbc4157bd0bd93691ba406e8ab917c0c3" dmcf-pid="BbwPVScn1X"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KBS 2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엄마들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7b9d6363214aafff40e9117d3e3cc1f6aa46a5cbd801caf581481b0a002c9439" dmcf-pid="bKrQfvkLYH"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엄마들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물었고, 엄마들은 '손녀의 탄생'을 꼽는다. 이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손녀가 상처받지 않았을까 늘 마음이 쓰였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황신혜 엄마는 "손녀 이진이가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늘 사랑으로 보살폈다"고 밝히며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엄마들에게 가장 아픈 기억은 '딸의 이혼'이었다. 이혼 후 가장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는 딸을 지켜보며 걱정이 컸다는 장윤정 엄마의 고백에, 그 상황을 공감하는 정가은은 끝내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6f4bc3e22b2f6b355cd301ca8ecf4d79d1474c245e4f712e50be8312e8654905" dmcf-pid="K9mx4TEoXG"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주최하는 '모녀 오락관'이 열린다. 스피드 퀴즈에서는 환상의 호흡을 가진 모녀를 판가름한다. 이에 엄마들은 시작부터 이의 제기를 하는 등 승리욕을 드러낸다. 한창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도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 봉착한다. 황신혜는 엄마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충격을 표하고 급기야 서운함까지 드러내며 모녀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맴돈다.</p> <p contents-hash="52996621b7220667fe6d8b9345adc3341b62651f3112b571e986948028861789" dmcf-pid="92sM8yDgZY" dmcf-ptype="general">이어진 일대일 모녀 데이트에서는 그동안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가 오간다. 정가은 모녀는 둘만의 시간에 설렘을 드러내고, 바쁜 워킹맘 딸을 걱정해 온 엄마와 항상 희생하는 엄마에게 보답하고 싶은 딸의 진심이 오가며 애틋한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f240b114b4ea87e6f008bd08575b94fb0640dcdca02968f458322d91919a404d" dmcf-pid="2VOR6WwatW"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 엄마는 엄격했던 지난 시절을 떠올리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하고, 장윤정은 미스코리아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엄마 덕분이라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 이어 황신혜는 언젠가 마주하게 될 엄마와의 이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고, 그동안 엄마의 건강에 유독 예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5aacf069a47f981e2da409e9c8138f16be5d5306dd4d4ca569c86b874cfb97fe" dmcf-pid="VfIePYrNty" dmcf-ptype="general">18일 저녁 7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fmbTCP71ZT"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노슬비 VS 지선도령, 1:1 맞붙는다 02-18 다음 박지윤·최동석, 상간 소송 2라운드 돌입…항소장 제출 [이슈&톡]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