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전현무·박나래 前 매니저 저격글 삭제 후 “제 걱정 말라” 작성일 02-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T2vRb0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169b443157a83b3bdf8220267695de119252843ed8430d1422472d4dda59f" dmcf-pid="XayVTeKp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사이모’ 이모씨 . 사진 | 이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1343940ealu.jpg" data-org-width="436" dmcf-mid="GW8r4TEo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1343940ea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사이모’ 이모씨 . 사진 | 이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389f1412b0246a3d2fc6cd19f9e16b3e3d1baf4d7b94bb58ea697bd9d06713" dmcf-pid="ZY9cKCNdy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모친과 남편이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f987bc58dc62594df28cf2ce2011147186e878fed5d9f615936ddae1cccab63" dmcf-pid="5G2k9hjJTg"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큰사위가 설날 아침 장모님께 전화 드렸다”는 장문의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f8b5bf358d6ac4a1d8ec9a7f685132b3a4e6a6ab8c96e6f8d04676c5f52063ee" dmcf-pid="1HVE2lAivo" dmcf-ptype="general">이날 A씨는 “수화기 너머로 사위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장모님은 끝내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264ecad3330307f603d47067b8b4d383f4112661eaf5012134adca72f9ce26" dmcf-pid="tXfDVScnW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두 사람의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A씨의 모친이 “큰애가 너무 걱정이 돼서 3개월이 되도록 전화 한 통을 못 하겠어. 괜히 힘들어할까 봐”라고 말하자 A씨의 남편이 “어머니 OO이(A씨) 걱정은 하지 마세요. 제가 옆에서 잘 지키고 있습니다. 어머님, 건강부터 챙기세요. 그게 OO이가 제일 바라는 거예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1902ded86ad41071d32dbdbc35e00b0f2d4de1b32f6477051770903df5bd47f" dmcf-pid="FZ4wfvkLW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A씨는 “수화기 너머로 말없이 흐르는 눈물과 차마 다 하지 못한 마음들이 조용히 오간다”며 “엄마 기사내용들 다 믿지 말아요. 제 걱정 하지 말아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3b0a384250ac7aeff58af6db0191b4a6c0c3be13654126914ab8f9275b078a" dmcf-pid="358r4TEoyi"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의혹을 폭로 당하며 국내 정식 의료 면허가 없는 A씨로부터 지속적으로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아왔다는 의혹까지 가중됐다.</p> <p contents-hash="03ecf009d9d175f5b1023bb2948dcb370880b4a0311494c9a38407dd0f16d227" dmcf-pid="016m8yDgSJ" dmcf-ptype="general">현재 A씨는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A씨는 최근 박나래의 전 매니저와 방송인 전현무,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저격하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국민 트롯 대첩 격돌..차지연, 1라운드 1위 02-18 다음 라이즈, 18일 日 싱글 발매…'올 오브 유', 강렬한 고백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