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최강록 등 스타 셰프들 한자리…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환한 미소 눈길 작성일 02-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gzlxqF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3dbfa479c4832493da550d16eebe93a6f8413e2504953317b0219f3b0cc99" dmcf-pid="tCaqSMB3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연복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090505220hkgo.png" data-org-width="804" dmcf-mid="52tk4TEo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khan/20260218090505220hk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연복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ff940ae4febcfd573090d79bf4e31562d10a264c4ab823bdb5038eb0328dec" dmcf-pid="Fmtk4TEoFF" dmcf-ptype="general">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스타 셰프들과의 훈훈한 재회 현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83128cfd22fe33f470607d556b2d2a32d299e1f2e3c56a6602575f9e7f44463" dmcf-pid="3sFE8yDgut"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셰프 모임 참 반가웠어요. 자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dea54a7ccaefb32603147d8fd91a4f35d50f22a07929b126b813d3d7f6db14" dmcf-pid="0O3D6Wwaz1"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최강록을 비롯해 샘킴, 정호영, 송훈, 김도윤, 오세득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19a5a8d1ce31b8708a95731707553cff73bb3503ba1f10d56cbf0ea232789ba" dmcf-pid="pI0wPYrN05" dmcf-ptype="general">특히 우승 이후 레스토랑 운영과 다양한 프로젝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최강록은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 테이블 위에는 불판 요리와 각종 반찬, 술잔이 놓여 있으며, 셰프들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833bf4e267345728420b6ed486b09b264cdd40323fc613b212523e74763db788" dmcf-pid="UCprQGmjuZ" dmcf-ptype="general">이들의 회동 소식에 네티즌들은 “선생님들 식당 오시면 식당 사장님이 긴장하겠어요”, “우주대호감분들만 모였다”, “멋진 셰프들만 다 모였다”, “이 조합으로 예능 하나 찍어야 하는 거 아니냐”, “셰프님들 수다 모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592d7dd44e207fd2ee051e90e82fc2e65a169835e94ed5e975e38960abd38809" dmcf-pid="uhUmxHsA0X"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2월 26일 신곡 ‘TIC TIC’ 발표 02-18 다음 홍지윤, 대국민 투표 5주째 정상…주현미도 “다음 무대 기대”(현역가왕3)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