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폭로’ 김지연 “아이한테 학대는 안 돼”…진심 어린 이혼 조언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csMXOc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b112a6f39cc4ba62017b3abf52855c26ead6c0a72a2dc8c95cc0e9a138b58" dmcf-pid="xIkORZIk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사진| 본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0620792fyzl.png" data-org-width="534" dmcf-mid="P41uCP71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SEOUL/20260218090620792fy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사진| 본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3472053ee97ab869b5fe54584415efddec5594c5df5a8b4443ce614eead826" dmcf-pid="yV72YiV7y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 이혼을 발표한 김지연이 누리꾼들의 고민에 답했다.</p> <p contents-hash="05406810696e511327493b6ee8b0b16ef93b0dc0603726728c44256dccdf0a0b" dmcf-pid="WfzVGnfzWI"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442c540f6f99b8c4f3a784c431d83691b6c4f761c26ad365f66613a5944bfb8" dmcf-pid="YB3qSMB3hO" dmcf-ptype="general">이날 한 누리꾼은 김지연에게 “나도 14개월 아기 혼자 키울 수 있을까? 남편이랑 이혼하려고 하는데 너무 두려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c9907a619e05c014b193eb8349de23c5cb1bcc8986ea2972d772ef6d2f3eed" dmcf-pid="Gb0BvRb0W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지연은 “어린 아이가 있음에도 엄마가 이혼을 결심했을 땐 단순히 ‘내가 힘들어서’가 이유의 전부는 아닐 거라 생각한다”며 “나에게 가해지는 학대는 참을 수 있어도 아이한테마저 그 학대가 이어져서, 이어질까 봐 결심한 거 아니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96d764ded0ffc9b00d56c1d91b9be9ccb56c1d791fd14060f33391135f0300c3" dmcf-pid="HKpbTeKpTm"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연은 “당연히 좋은 것만 있을 순 없겠지만 나랑 아이를 가장 위험하게 했던 게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회복될 것”이라며 “아이를 위해 오랜 시간 버텨왔을 텐데 그 강인한 마음 잊지 말고 나랑 아이한테 더 좋은 결정이 뭘지 천천히 생각해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a4fb96183b0e883e8c9eb5042d06379e35ed9065371dad8d664efa33c8531a" dmcf-pid="X9UKyd9Uy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지연은 “결정하기까지가 힘들지 하고 나니까 뭐가 그렇게 무서웠나 싶다”며 “강한 사람이 엄마가 되는 게 아니라 엄마는 강해지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88f413340d06cfe2ebe8dfa34228db159bdf4b554bd3b721ef92139623a22d" dmcf-pid="Z2u9WJ2uvw"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연은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12월 아들 출산 후 정철원과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김지연은 최근 SNS를 통해 정철원과 이혼을 발표하며 상대의 외도 의혹, 시가와 갈등 등을 폭로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이 곧 서사, 극장가를 가열차게 뒤흔든 '톱티어' 02-18 다음 라이즈, 日 싱글 ‘All of You’ 오늘(18일) 발매 [DA:투데이]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