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김정연, 국민며느리 변신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OcxyDg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a1728104b37efe443d41252891715a8439aa1a7fef30021df2fc76c191246e" dmcf-pid="9xIkMWwa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시 내고향’ 김정연, 국민며느리 변신 (제공: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bntnews/20260218085104748nfom.jpg" data-org-width="680" dmcf-mid="bd9UTQzt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bntnews/20260218085104748nf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시 내고향’ 김정연, 국민며느리 변신 (제공: 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9fa0600e8f9954cb93d460ff59f2b96acd1729a25ba0e1e0949ca46901438" dmcf-pid="2MCERYrNdx" dmcf-ptype="general">‘6시 내고향’ 가수 김정연이 안동의 막내 며느리가 되어 차례상 차리기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8e149cbaf0d8f96e488ddf29f80b32fc5b164ee9088f432c977e251d3261c5a" dmcf-pid="VRhDeGmjeQ"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설을 맞아 전국 각지의 색다른 차례상 문화를 조명하는 뜻깊은 여정이 그려졌다. ‘국민 안내양’ 김정연도 이 날만은 버스 정류장이 아닌, 낯선 고택 앞에서 등장해 특별한 미션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c7e8d432e566fbb4cf0cf2e18680c6d92e409c662f0159c44223b22ecc51887" dmcf-pid="felwdHsAnP"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이리오너라”하며 고택의 문을 두드렸고, 이윽고 커다란 문이 열리며 “막내 동서, 왜 이렇게 늦게 왔어”라는 말을 듣게 됐다. 도착한 장소는 독립운동가 수애 류진걸 선생의 저택인 수애당이었고, 김정연은 경상도 차례상을 차리는 막내 며느리가 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ed1ed46fd1ad32faf5c123e039e27f64fe51421bdc4b6efd619f240a2a05622f" dmcf-pid="4dSrJXOcn6"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준비에 앞서 김정연은 안동의 이웃형님 4인방과 장보기에 나섰다. 경상도 차례상의 첫 번째 주재료는 돔배기 고기. 상어고기를 일컫는 돔배기는 경상도에서는 절대 빠지지 않는 제례 음식이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주재료는 경상도 차례상의 품격을 높이는 큼직한 문어였다.</p> <p contents-hash="d24e68ccbf002d31ef36659ebda86e7dbedd65d36d9282ecc44a673aef56003a" dmcf-pid="8JvmiZIkd8" dmcf-ptype="general">장보기를 마친 뒤에는 전주 류씨 집성촌의 종부로 손맛을 이어온 어르신과 음식 준비에 돌입했다. 종부 어르신은 김정연에게 집안 보물인 씨간장을 직접 맛보여주며 전통의 깊이를 전했다. 또 동네의 며느리로 수많은 손님을 치뤄내야 했던 고단한 세웡의 이야기를 들려줘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3e1931c90dd31f2fd33c48d8c25999d24bd4c2df777a754fe17282c6fa87c69" dmcf-pid="6su5O2FYe4" dmcf-ptype="general">김정연의 따뜻한 진행 속 이번 방송은 경상도 차례상의 특징과 지역 고유의 제례문화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을 뿐 아니라 명절 음식에 담긴 정성과 세월의 무게, 그리고 전통을 지켜온 종부의 삶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청자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182235ba7361ecf9d4301e216d4413ebd350e1d2941a8fb41c8bfa842190eb9" dmcf-pid="PO71IV3Gif" dmcf-ptype="general">한편 설을 맞아 더욱 훈훈한 온기로 빛난 김정연의 공감 가득한 진행은 앞으로도 전국 방방곡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QIztCf0HRV"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첩보액션 '휴민트'를 멜로 맛집으로 만든 치명적 순애 02-18 다음 임성준, ‘우주를줄게’ 출연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