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또 삼촌 된다"…쌍둥이 형, 1년 만에 셋째 임신 '다둥이 아빠'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3uN0Ts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f461148ff97764bd6f4a5ba94131aa1143cec7ad333dace1c0c5a0e5678f6a" dmcf-pid="BOzKDqXS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83427269rrxb.jpg" data-org-width="550" dmcf-mid="7JADucRf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83427269rr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6a428b54cb8eb255401e6220c0958b8e4622081e83979b74e57e56560253d4" dmcf-pid="bIq9wBZv7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JYJ 멤버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에게 또 한 명의 조카가 생긴다.</p> <p contents-hash="70f8c94f593c70451e78cc5e5479317a9e00b74742f150ec24eeb87d2bada6e1" dmcf-pid="KCB2rb5TUR" dmcf-ptype="general">김준수의 이란성 쌍둥이 형 김무영(활동명 주노)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가족에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68fd24efa152c41c84f1424429b3798a82fae334b11f1b30df6fff160451f38" dmcf-pid="9hbVmK1yzM" dmcf-ptype="general">김무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 루이와 루디에 이어 세 번째 기적이 찾아왔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직은 누굴 닮았는지, 성별이 무엇인지 모든 게 신비롭기만 하다. 건강하게만 만나자, 우리 막내야"라고 덧붙였다. 해시태그로는 '다둥이 아빠'를 남기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2d707845a07ad48db85db4c4491701aff8a9c5f1811d6b22e19517b9b92e02" dmcf-pid="2lKfs9tW7x"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수는 세 번째 조카를 맞이하게 됐다. 앞서 김준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제가 이란성 쌍둥이다. 형이 결혼해서 남자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는데 둘째가 저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하며 조카들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형제가 모두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만큼, 팬들 사이에서도 "준수 삼촌 또 생겼네", "김가네 집안 경사"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4f85dde739d6bc9be31ee886f96e77eae40f7900e273605ae56b86f477bf9b5" dmcf-pid="VS94O2FYpQ" dmcf-ptype="general">앞서 김무영은 지난해 5월 생후 6개월 된 쌍둥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6월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렸고, 쌍둥이 출산 1년 2개월 만에 셋째 소식까지 전하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p> <p contents-hash="b16b95c00dba1113d6cf2bb5fdc20247301400098d48d407863717ae267f08a9" dmcf-pid="fhbVmK1yUP" dmcf-ptype="general">한편 김무영은 과거 김준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주노라는 활동명으로 2010년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드라마 기황후, 영화 순진연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a27d71d88ae9cfd89ad14e332b7fef8d53284050a5782ac1ec792d186f34785" dmcf-pid="4lKfs9tW76"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국경 넘은 K-푸드 전도사 02-18 다음 ‘레이디두아’ TOP 10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