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진주’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2-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yLXJ2u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1a91a47201ea735239a652b7c9d507e0a0897049ebaf52cd6aa6b2ee9ae3e" dmcf-pid="tuWoZiV7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진주’ 비하인드 공개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bntnews/20260218083646175fobv.png" data-org-width="680" dmcf-mid="545c0NQ9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bntnews/20260218083646175fob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진주’ 비하인드 공개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40fc244298058002e6d503a293d75ac38a85fd24f8b36ec674b5da0e2dc79d" dmcf-pid="F7Yg5nfzn9" dmcf-ptype="general"> <br>‘붉은 진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179a49ac8cb31ad5ce0c5c11a9a499028c3ce85b0a07d4036f215f697b49c64c" dmcf-pid="3zGa1L4qdK"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f98fab2fc2ca7ad8bb25bf6d1b89e22c5f00a6f681f3cc45dd153c8c5e39fbf" dmcf-pid="0qHNto8BMb" dmcf-ptype="general">오늘(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진희(김명희/김단희 역), 남상지(백진주/클로이 역),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의 열정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c256d8b472700edcfea0d3961c99d44aa20d4565d97cb4fef32e26fd8f60827" dmcf-pid="pBXjFg6bRB" dmcf-ptype="general">먼저 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놓지 않고 꼼꼼히 대사를 확인하는 박진희의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 박진희는 김희정과 함께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서 대본을 연구하며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f56f18410adfc686c8761339f64c16ddcb6c0abb00a1b9f6dc996c633edc3a4" dmcf-pid="UbZA3aPKJ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상지와 김경보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 장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사를 완성하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백진주와 박민준의 깊은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0f13a1a96e4e56e6d5552519628fc43f77e9f1e4ede12ab8ad2b0179f0ea744" dmcf-pid="uK5c0NQ9ez" dmcf-ptype="general">최재성 역시 자연스럽게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서 항상 대본을 읽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그려낼 악역 박태호 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cefc847282aa902c3d938bd9a20c563355bf76ddb48d77318716224d87e9e2dc" dmcf-pid="791kpjx2d7"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가장 빛나는 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다. 밀도가 높은 복수극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강다빈과 천희주는 현장에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9ef9ef4810976f9813c6f62473665a168121583a06a77d172fe237cd3bce7ad" dmcf-pid="z2tEUAMVLu"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배우들 간의 케미를 넘어 현장의 스태프와 팀 전체 분위기가 워낙 좋다. 그 활기찬 에너지가 작품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제작 과정의 진심과 에너지가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될 거라 믿는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d7f181b5a836ac602bcd7fb629db683be8c388f0baa66028476f94083b378ce" dmcf-pid="qVFDucRfLU"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B8pmqDJ6Lp"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상장이 내 아기, 여친, 아내”→母 “무서워” 경악 (아빠하고 나하고) 02-18 다음 황보라, 차 방전 이슈로 주차장에 갇혔다 “子 택시 타고 귀가”(보라이어티)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