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떠나고 후임 주무관 눈물의 계란 먹방, 구독자 이탈도 멈췄다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DRO2FY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a99aea3507b94597e5fe009958d2808a388eea1f8c1fc397c3d56712b183a" dmcf-pid="VKweIV3G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충주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82144961rynb.jpg" data-org-width="640" dmcf-mid="t5qY2OgR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82144961ry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충주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902ed93e2dd2c2a905dee6c875440c28638b75f334c612a15792cd56a703a1" dmcf-pid="f9rdCf0H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충주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82145167xxot.jpg" data-org-width="640" dmcf-mid="9xlaWMB3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82145167xx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충주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42mJh4pX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8d738f719a5c2b9082e44f22c6238075c24a0605bdad7b94b6a3987ec608e2d" dmcf-pid="8Vsil8UZlt" dmcf-ptype="general">'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후임 주무관이 눈물의 계란 먹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d228e71d927131ca057ea1e98fe1a12460973b814af65f689f3a9cbd105c305" dmcf-pid="64ILvP71h1" dmcf-ptype="general">2월 17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추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6ab3f2ae8310ad89b0257ca4f9a2aa7ebadf5d9c7758ac6e8957439cf2b87770" dmcf-pid="P8CoTQzty5" dmcf-ptype="general">이는 배우 장혁 주연 KBS 2TV 드라마 '추노'를 패러디한 것으로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선언 이후 첫 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5793010c63f640d7479db407fc305eb2001484d21a1e78fb5508ba0f660b716" dmcf-pid="Q6hgyxqFyZ"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최지호 주무관은 얼굴에 수염을 그린 채 밥상 앞에서 삶은 계란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최지호 주무관은 그동안 김선태 주무관과 함께 충주시 유튜브 영상을 함께 제작해온 인물이다. 최지호 주무관은 처음엔 계란을 먹으며 웃다가 점점 차오르는 슬픔에 고개를 숙인 채 끝내 오열했다.</p> <p contents-hash="03ab0ebbbd1cf7783326909966c81ad3e0dc0d4655b76f87ee4931a5ce425f21" dmcf-pid="xPlaWMB3yX"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호씨는 행정직이 아니라 급한 불 끄는 소방직 공무원이었단 거임”, “다다음주에 개강인 나보다 더 막막해 보임”, “팀장님이 그리운 지호는 개추”, “말 한마디 안했는데 짠하고 웃기네”, “시즌2 오프닝 같네”, “제갈량이 죽고 무너져가기 시작하는 촉나라에 강유 혼자 남은 느낌”, “웃기다가도 딱하네”, “지호씨 부담 장난 아닐 듯. 이 분은 죄가 없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f75c6f46b2e1cac6f6ebb46fa26903688620d0f906830fff9b7b27bcc0084e5" dmcf-pid="yv83MWwaTH" dmcf-ptype="general">특히 누리꾼들은 “추노 영상 올리고 구독자 감소 멈춘 게 웃기다”며 해당 영상 업로드 후 구독자 이탈이 멈춘 점에 주목했다.</p> <p contents-hash="9911e2b08f495dc541f2989735ebd4074d5e620227205f3ed4491fcd5a1b28e1" dmcf-pid="WT60RYrNTG" dmcf-ptype="general">한편 2월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김선태 주무관은 이달 말 퇴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김선태 주무관이 공무원 사회에서 시기 질투를 받아왔다는 증언이 나왔고, 이에 김선태 주무관을 향한 응원과 함께 '충주시' 채널 구독 취소 릴레이가 벌어졌다. 이에 김선태 주무관은 휴가 중이던 2월 16일 직접 등판해 '왕따설'과 같은 내부 갈등은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했다. 그러면서 김선태 주무관은 "저희 충주시 유튜브를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달라. 저의 후임인 지호가 좋은 영상을 계속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05bf88f77f3a2228fe4a44b7f62f497e9f03a8b2e94253be471a8cbdaa3dfd" dmcf-pid="YyPpeGmjyY" dmcf-ptype="general">충주시 구독자수는 97만 명에서 2월 18일 현재 75만 1천 명으로 줄어들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GWQUdHsAh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XeqL1hD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최강 스위스에 5-7 패배…라운드로빈 4승 3패[2026 동계올림픽] 02-18 다음 위기의 한국영화, 북미 진출이 돌파구 될까…"새로운 기회의 장"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