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정선 오지마을서 속내…“나도 다 내려놓고 싶다”(홈즈) 작성일 02-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22jpyO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3a17660da091b926114a6b43120d6278a86b59959f32b8479e529ef0e6e84f" dmcf-pid="qYVVAUWI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082242526jncd.png" data-org-width="711" dmcf-mid="7mWW9soM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082242526jnc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150dd0d53193ea727b5f38c24d5cb78cdc78fe2996f64793939e6160529760" dmcf-pid="BGffcuYCz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대호가 ‘구해줘! 홈즈’ 혹한기 임장 중 “나도 다 내려놓고 살고 싶다”고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553a9ce3cad94e4354a5b245d14867bfa038de87f761fb71a4520f1377451d76" dmcf-pid="bH44k7GhUE" dmcf-ptype="general">19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이 이어진다.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향해 극한의 추위를 견디는 겨울나기 방식을 살펴본다.</p> <p contents-hash="25bb900efd03ac2b72c6758d4f245339f177706b1dff30b8a5ee944a3fb49661" dmcf-pid="K7nnS6u5Uk" dmcf-ptype="general">이들이 찾은 곳은 깊은 산중에 있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오지마을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곳이다. 출연진은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버티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433da59b7cb2964d0ad5107fc5ca48077b6dd0d0afb0b2ab2e69f1069497625" dmcf-pid="9zLLvP71Uc" dmcf-ptype="general">양세찬과 안재현은 첫 임장을 마친 뒤, 산자락 위 45도 경사의 언덕을 올라야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 1호 집주인의 신축 집을 찾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앞산의 탁 트인 풍광이 펼쳐지고, 자연과 어우러진 외관이 시선을 끈다. 하지만 집 안을 둘러보던 김숙은 “자연인치고는 짐이 너무 많지 않아?”라고 말하며 예상 밖의 장면에 당황한다. 아날로그 삶을 꿈꾼다는 집 곳곳에서 현대적 요소가 포착되며 ‘모순 하우스’의 실체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036462825fe5342765a9c049160303b882aa2f9933650e6cfad33b52c2979f8" dmcf-pid="2qooTQztFA"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양세형은 오지마을의 또 다른 아지트인 책방도 임장한다. 정선 토박이 남편과 동화 작가 아내가 책을 보관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마을 사람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시집을 집필한 양세형이 책방에 특별한 선물을 남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p> <p contents-hash="f6f438b6bb088c24817f5209c54d6449bf6a56a765d302c62ebe9e3bdc7e63eb" dmcf-pid="VBggyxqF3j" dmcf-ptype="general">또 김대호와 양세형은 27년간 대기업에 다니던 집주인이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내려와 매입한 리모델링 흙집을 찾는다. 자유를 찾아 오지 살이 로망을 실현 중인 집주인을 보며 김대호는 “나도 언젠가 이렇게 다 내려놓고 살고 싶다”고 속내를 밝힌다. 오지에서 완성한 집주인의 ‘맨케이브’가 어떤 모습일지도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fbaaWMB3u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기의 한국영화, 북미 진출이 돌파구 될까…"새로운 기회의 장" 02-18 다음 제로베이스원, 15만 동원 월드투어 잇는다…오늘(18일) 日 앙코르 콘서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