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설 잔소리 고…“요즘 왜 TV에 안 나오냐고”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lNIV3G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b6d634b44d2744b00a71faaef71e1ee9276ccd9b1b984e9bd9fcb2a7058e5" dmcf-pid="qSSjCf0H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074927397mksx.png" data-org-width="892" dmcf-mid="7b80VIae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donga/20260218074927397mks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7df34d623cb9c17710991fa991383cb31779fc6d143244b032a95f9f27b50d6" dmcf-pid="BvvAh4pXu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혜진이 설 명절만 되면 따라오는 ‘명절 잔소리’에 “요즘 왜 TV에 안 나오냐고 하신다”며 공감의 한숨을 내쉰다. </div> <p contents-hash="07356b098d418bb499863945eded078942b271bdea4a173f5e1661b6c291f800" dmcf-pid="bTTcl8UZU6" dmcf-ptype="general">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설을 맞아 전수경이 97세 아버지가 있는 6·25 참전유공자 모임을 찾는다. 1930년생인 전수경의 아버지는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사무실에서 회원들과 팔씨름 대결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805a485afc9a8053a92ace07c9c83b5612a36e318e389dc1e0c3206972e430d4" dmcf-pid="KyykS6u508" dmcf-ptype="general">모임 회장이 98세 최고령자를 가리키자 전수경의 아버지는 “나는 그냥은 안 한다. (돈이) 걸려야지”라며 도발하고, 98세 참전 용사는 “5만 원만 걸어볼까?”라며 응수한다. 1929년생과 1930년생의 팔씨름이 성사되자 다른 90대 회원들과 81세 사무국장까지 시선을 집중한다.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갑자기 초등학생들 같다”며 웃음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f056324baa4e23790f845dae9fe57357b2048a659418ed3587fbe72135a5a7fa" dmcf-pid="9WWEvP71z4"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이날 국가 유공자를 위한 설 선물도 전달한다. 94세 어르신이 직접 타준 커피를 마시며 고마움을 전하고, 참전 용사들은 군번 없이 참전한 ‘비정규군’에 얽힌 이야기도 꺼낸다.</p> <p contents-hash="9a94a133c2fe512f624610931916a1245f99bba9e7e22a9f2f0942ad39c24c3e" dmcf-pid="2YYDTQztFf"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명절 잔소리’ 경험담이 이어진다. 전현무가 “제일 듣기 싫은 잔소리가 뭐냐”고 묻자, 현주엽은 “살 빼라더니 이제는 찌우라고 한다”고 말한다. 전현무도 “많이 먹으라고 해놓고는 살 빼라고 한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15082326ea720e08317b6c690ad85a668aab36a862662b240a765f1290bb8293" dmcf-pid="VGGwyxqF3V"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조금만 방송에 안 보이면 ‘왜 안 나오냐’, ‘요새 뭐 하냐’는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고 밝혀 공감을 자아낸다. 설 명절을 맞아 펼쳐질 가족 이야기와 명절 잔소리 토크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fHHrWMB3u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밥상의 발견’ 장근석, 무아지경 먹방 02-18 다음 액션+멜로 다 잡았다..조인성X박정민 '휴민트', 이유있는 100만 돌파 [Oh!쎈 이슈]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