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멜로 다 잡았다..조인성X박정민 '휴민트', 이유있는 100만 돌파 [Oh!쎈 이슈] 작성일 02-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oBeGmj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af2737337de67d84a70914205bbf64b7861657c977a0a5b17e5294b2f670e" dmcf-pid="pFgbdHsA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74943307vhrq.jpg" data-org-width="650" dmcf-mid="F0LqRYrN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74943307vh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896d063a939db3cbcd99c8d336d53c7a2f2e5376caf9345a6c6c9ceb593ac2" dmcf-pid="U3aKJXOcvU"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절 흥행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848d19d52717a81d7c4095f827d5ba8e4c4349838e0d99594b2ca5281a508126" dmcf-pid="u0N9iZIklp"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17일 오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11일 개봉 이후 첫날 11만 6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데 이어, 연휴 초반 안정적인 관객 흐름을 이어가며 설 극장가 ‘원픽’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29460963e7825a41893f7223b89d1991af841e66329ebcb7b36f9b5ada2eb835" dmcf-pid="7pj2n5CEC0" dmcf-ptype="general">흥행 조짐은 개봉 전부터 감지됐다. 사전 예매량이 20만 장에 육박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개봉 직후에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했다. 단순한 오프닝 화력이 아닌, 실관람객 평점과 입소문이 동력을 더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aeb42c8e50094d2175d5d7fc70f26c34a544c0bbe43cec98d7947317016f01fc" dmcf-pid="zucfotlwy3" dmcf-ptype="general">관객 반응은 비교적 분명하다. “극장에서 봐야 할 액션”, “액션과 서사가 함께 간다”, “명절 스트레스 날려버릴 영화” 등 체감형 반응이 이어졌다. 류승완 감독 특유의 밀도 높은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카 체이싱이 스크린을 압도하는 동시에, 인물 간의 감정선 역시 비교적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052fa9f5d104518752eb70143a84105065a7ef964924f370e7cbdda373c28" dmcf-pid="q7k4gFSr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74943482fhxa.jpg" data-org-width="530" dmcf-mid="3UZkyxqF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74943482fh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cc26481d6da8503389ad29e10c5a6ed870973fbc3d9e4425746f3ca55d5d43" dmcf-pid="BzE8a3vmlt"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단순 첩보 액션에 머물지 않는다.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블라디보스토크라는 이국적 공간에서 충돌한다. 총구를 겨누는 긴장감 속에서도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이 교차하며 장르적 쾌감에 서사적 여운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6f9981fccfda28ce08092e6a1e5c6ad6eb6b4e0e44c830e8ce097f646afdc6d" dmcf-pid="bqD6N0TsT1" dmcf-ptype="general">설 연휴 극장가 특성상 가족 단위 관객 비중이 높다는 점도 흥행 배경으로 꼽힌다. 세대를 가리지 않는 배우들의 인지도, 직관적인 액션 쾌감, 과도하게 난해하지 않은 전개가 맞물리며 ‘부모님과 함께 볼 영화’로도 언급되고 있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와 예매 후기에는 “효도템”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6b90bdbca7b79ad63557d63e3bce6c2e11bf534981d6b9336573b5559905383" dmcf-pid="KBwPjpyOv5" dmcf-ptype="general">류승완 감독은 ‘베테랑’, ‘모가디슈’, ‘밀수’ 등을 통해 흥행성과 장르적 완성도를 동시에 증명해온 연출자다. ‘휴민트’ 역시 그 연장선에서 ‘아는 맛’의 안정감과 새로운 조합의 신선함을 동시에 꾀한다. 익숙한 첩보 구도 위에 홍콩 누아르 감성을 덧입히고, 캐릭터 중심의 긴장을 강화하며 설 극장가에서 통하는 리듬을 구축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aacfc32d647646ef9dc10a732cf37eb18b222e4479b550e4102c90dc8e3c926b" dmcf-pid="9brQAUWIyZ" dmcf-ptype="general">연휴 중반을 넘어선 시점, 그리고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수 돌파는 상징적 수치다. 명절 이후 평일 관객 유지 여부가 관건인 가운데, 장기 흥행 가능성도 점쳐져 기대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2KmxcuYCv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c7e8181202d6a40552ec4a24f0aafe0290a6623cd68983cc4b450b434f763ca" dmcf-pid="V9sMk7GhvH" dmcf-ptype="general">[사진] NEW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설 잔소리 고…“요즘 왜 TV에 안 나오냐고” 02-18 다음 ‘더 로직’ 샘 해밍턴 “이건 인정”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