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시즌 최고점'…신지아와 동반 프리 진출 작성일 02-18 33 목록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피겨의 이해인 선수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으로 9위에 올라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br> <br> 신지아 선수도 14위로 프리스케이팅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오른 이해인은 쇼트프로그램에서 큰 실수 없이 좋은 연기를 펼쳤습니다.<br> <br> 첫 점프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룹 연속 점프에서 회전수가 약간 부족했지만 착지에 성공했고, 이후 더블 악셀과 트리플 플립을 깔끔하게 소화했습니다.<br> <br> 스핀과 스텝시퀀스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은 이해인은 70.07점의 시즌 최고점을 받아 전체 9위에 오르며 프리스케이팅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신지아는 첫 점프에서 착지 실수를 범했지만 이후 완벽한 연기를 펼쳐 65.66점으로 14위에 올라 프리에 진출했습니다.<br> <br> 일본의 나카이가 78.71로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br> <br> 여자 컬링 대표팀은 세계 1위 스위스에 져 4승 3패로 공동 4위로 밀린 가운데 오늘(18일) 밤 선두인 스웨덴과 격돌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세계 1위 스위스에 5대7패...4강행 빨간불[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8 다음 세배 올린 막내 정우주…"세뱃돈은 오랜만이에요"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