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최대영화사, 독립운동가 최재형 일대기 영화 제작 협력 약속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U4BwiP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096157badbfe75ac1c84d1bb805f8fe74509fff9529628a2e764743f1a76e" dmcf-pid="t7u8brnQ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러 모스필름, 독립운동가 최재형 일대기 영화 촬영 지원 약속 (모스크바=연합뉴스)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과 알렉산드르 리트비노프 러시아 모스필름 프로듀서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모스필름 사옥에서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일대기를 다루는 영화 '표트르 최' 제작 지원 협약 문서에 서명하고 악수하고 있다. 2026.2.18 [한러친선협회 제공] photo@yna.co.kr (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yonhap/20260218073234882jw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5MwyIV3G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yonhap/20260218073234882jw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러 모스필름, 독립운동가 최재형 일대기 영화 촬영 지원 약속 (모스크바=연합뉴스)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과 알렉산드르 리트비노프 러시아 모스필름 프로듀서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모스필름 사옥에서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일대기를 다루는 영화 '표트르 최' 제작 지원 협약 문서에 서명하고 악수하고 있다. 2026.2.18 [한러친선협회 제공]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ca20954dee8b6e6a1c93b5ccf9c92621a6a953a70f3a8fc02a8a541e24df28" dmcf-pid="Fz76KmLxHv" dmcf-ptype="general">(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연해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일대기를 그리는 한국 영화에 러시아 최대 영화제작사가 지원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39092ff035ee239df6aee9fd4056cab1f9bf61512f38c23d88838025b7f25e55" dmcf-pid="3qzP9soMZS"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간) 한러친선협회에 따르면 문종금 협회 이사장과 알렉산드르 리트비노프 러시아 모스필름 프로듀서는 지난 16일 모스크바 모스필름 사옥에서 영화 '표트르 최' 제작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6a76c3ad9a7d9b24aa3cba4a7d9676544c0edd8a8c0b5bdf8e0d6651e8971b62" dmcf-pid="0BqQ2OgRtl" dmcf-ptype="general">영화제작사 모닝캄필름 대표이기도 한 문 이사장은 한국 영화가 모스필름과 협력하는 것이 한러 수교 이후 처음이라면서 영화 촬영, 세트장, 러시아 배우 출연 등 향후 구체적 지원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37ef469c96b0cd759dd347c2c02c3121946e6ace97279aa15cf2c757da34cc" dmcf-pid="pp0VzEd8Zh" dmcf-ptype="general">표트르 최는 최재형 선생의 러시아 이름이다. 그는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한 한인들의 버팀목이자 성공한 사업가, 러시아 관료, 항일 의병운동 지도자의 삶을 살았다. </p> <p contents-hash="e5bfa63e0a1b02833797e66f35b23d0c136e2c5f03edb1917134375b3818ebc6" dmcf-pid="UUpfqDJ6YC" dmcf-ptype="general">영화는 러시아 극동 개발의 중심지 블라디보스토크를 주 무대로 하며 안중근 의사 등 독립운동가들의 활동도 담는다. 최재형 선생은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지원했다. </p> <p contents-hash="d605fb2d460b18d96d4a97b7e9692049f075f590b906e41a9a43e49539924bb6" dmcf-pid="uuU4BwiPGI" dmcf-ptype="general">문 이사장은 "최재형 선생이 한국과 러시아 정부의 훈장을 모두 받는 등 두 나라에 헌신한 인물이라는 점은 모스필름이 촬영 지원을 결정한 큰 이유가 됐다"며 이 영화를 통해 양국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b3fc2ed9f57af902d12a6a2ff90c5de2b55b7b47e22bdf28a96db2c2da717f1" dmcf-pid="77u8brnQYO" dmcf-ptype="general">러시아 무술 삼보를 한국에 처음 들여온 문 이사장은 합작 영화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한러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관련 국제정세로 미묘해진 양국 관계가 문화 스포츠 예술 협력으로 개선의 물꼬를 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cc4a6c8aef3d20d0302c19be5962ae8631ee4062495c907e82fe9a124a6e021" dmcf-pid="zz76KmLxXs" dmcf-ptype="general">abbie@yna.co.kr</p> <p contents-hash="823edbf4f987bf004022fe09d99a9a375e7ebae07b7d519e37d4f29932808215" dmcf-pid="BBqQ2OgRZr"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편집 없는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로 '비난 쇄도' [엑's 이슈] 02-18 다음 활동 회피 고백 김지호, 부모 연달아 사고에 병원行 “정신 못 차리고 있다” 간병 중 심경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