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회피 고백 김지호, 부모 연달아 사고에 병원行 “정신 못 차리고 있다” 간병 중 심경 작성일 02-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QNmK1y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2448371e8f8278bc8a9fe0a0a62c4f302675efb952b8492ca2cf721c3c7e1" dmcf-pid="Yixjs9tW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3415336yjzh.jpg" data-org-width="718" dmcf-mid="yP1KQTEo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3415336yj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GnMAO2FY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67e38ea21c5dd6d4de9960883e8518c8dfc983b064c92badd5d0be0f726e179" dmcf-pid="HLRcIV3GvH"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호가 힘들지만 극복 중인 새해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1fe59f3365f6be2fd0ba3b39e0f1d5c24a160a5a221ec52d20e8abbffca5ae8" dmcf-pid="XoekCf0HTG"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2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1.2월은 입원 퇴원.부상으로 정신이 없이 흘러간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5857b8057a3809a587ba4068a33a468209f857001432a6985c7de1047282eb" dmcf-pid="ZgdEh4pXvY"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허리삐끗과 방사통으로 3개월 넘게 요가도 못하고 치료와 재활을 계속 받고있고. 부모님들은 계속 연달아 사고로, 편찮으심으로 병원에 계시고... 얼마나 2026년이 좋으려고 지금 이리도 진하게 힘든지.."라고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925c51c14236a17dc1e519e0f58fb499d63a5fc434e1628022f326cffe98f1" dmcf-pid="5LRcIV3G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지호는 "제 인스타를 보시는 분들은 왜 요가피드도 안 올리고.. 조용하지 하시겠지만 이리도 많은 일들이 휘몰아쳐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 지나가겠지요. 환자를 돌보며 장기보호자들의 고충과 대단함을 새삼 느꼈고.. 부모님과의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 미루지말 것!! 건강이 이리도 중요하다는것!!"이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252bd2871b6dd2eaf6ca2062445723ac9c354c90c8e2783b6c779ad3b70aa39" dmcf-pid="1oekCf0HTy"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일은 나에게도 올 수 있다는 것. 예외란 없다. 오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잘 헤쳐나가야 한다는 것. 그리고..이것은 다 지나간다는 것. 2026년 병오년 붉은말의 해에 다들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175f2a6c6969b31cf38a626e1a06e075a54caa10ce80bcb7dd0c339e284552" dmcf-pid="tgdEh4pXWT"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10년 가까이 요가를 하며 달라진 삶을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로 써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cf36dcd49db01010efe4b1afefba4dde85f4dd75983cc3e18314a8d11b122939" dmcf-pid="FaJDl8UZhv"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채널 ‘지금백지연’에 출연한 그는 자신이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결혼 후 작품 활동이 뜸해진 이유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사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작품 제안은 계속 들어왔다”면서도 “‘또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 때문에 자주 도망쳤다”며 “중간에 드라마를 몇번 시도했는데 스스로에게 실망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0378e6b4691d528e12fe5efc791980e845371b523344f7de03817996988601b" dmcf-pid="3NiwS6u5TS" dmcf-ptype="general">한때 TV만 틀면 나올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던 그는 “항상 얼른 촬영을 끝내고 집에 가고 싶은 생각뿐이었다”며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 시절의 선택들이 아쉽다. 지금의 나라면 도망치지 않고 해냈을 것 같다”고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0jnrvP71S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ALmTQzt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 최대영화사, 독립운동가 최재형 일대기 영화 제작 협력 약속 02-18 다음 임영웅 정규1집 45억, 지금 이 순간도 재생중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