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상간 항소’ 최동석, 양육권도 복잡 심경…박지윤에게 아이들 “죽을 때까지 적응 불가” 작성일 02-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kkDqXS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c8fa53604f3db342865ae40776d4d993d50cbf712e2844a56719c3a51edc5" dmcf-pid="Qo99VIae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동석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2706286fznn.jpg" data-org-width="463" dmcf-mid="8TyyYRb0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2706286fz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동석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b83eca3429c365bc66b916510b28b7412482fce44ce7430a9db93e05380d2b" dmcf-pid="xg22fCNd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동석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2706456jxeg.jpg" data-org-width="794" dmcf-mid="6D77qDJ6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2706456jx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동석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yFOOCf0H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6c2bbf514a1f865cdd92387a47d3be0d58b98822c2c67cafa7e7f19bceaa56c" dmcf-pid="W3IIh4pXlN"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이들과의 일상 속 속상함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77173882da65268ea6c4cf935bb6860057cc420ad0b18b6db75917a64ef07f5" dmcf-pid="Y0CCl8UZCa"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2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안 정리하다 뒤돌아 보니 세배하고 있는 아들^^; 아이들과 조촐하지만 떡국 끓여먹고 데려다주는데 이거는 참... 죽을 때까지 적응 안 될 것 같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4e1f2045e7e0243ed421fb3da3ed8f5d7bcd10046456dbdf7c4f570d107507d" dmcf-pid="GphhS6u5hg"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절 하고 있는 아이들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3d3c55489028f0b97095dc1941a24a5d09857685149b547ab041acb008d0e00" dmcf-pid="HUllvP71To" dmcf-ptype="general">앞서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p> <p contents-hash="7b2929db4cc2bbde0d8bdffc0645ebb802827bba10c6bbe12a1213ea24e7d666" dmcf-pid="XuSSTQzty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지윤은 지난해 6월 최동석의 여성 지인 B씨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다. 이 사실이 보도된 후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그의 지인인 남성 A 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해 파장을 불렀다. 하지만 양 측 모두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최동석과 박지윤의 싸움 녹취록 등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e79a924b2148d1fb8bab0005b946d21936086b051f4bec0239c8ad874e9f0b8" dmcf-pid="Z7vvyxqFln"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A씨가 박지윤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다면서도 "박지윤과의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인한 억측은 잠시 거둬주시길 바란다"고 외도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fd5a6e2eee3b6a235186e101386d1659ce6a42f337ca900581c2c9e2f997ac5" dmcf-pid="5zTTWMB3Si"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아무리 억울하고 억울해도 대응 한 번 하지 못 했다. 저는 결혼 생활 중 일절 불륜이나 부도덕한 일을 한 적이 없다"면서 최동석이 제기한 소송을 두고 "정말 비열한 짓"이라고 비난했다. 박지윤은 “아이들조차도 ‘엄마는 화 나지 않느냐’, ‘엄마는 왜 해명을 안 하느냐’고 하더라”면서 최동석과의 전면전이 아이들을 위한 걸음이라는 뜻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0beb27daac6508ce85b89169b03f39b4b964e5f4f09249407802cd6f30a28da" dmcf-pid="1looa3vmWJ" dmcf-ptype="general">최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방송인 박지윤이 전 남편인 방송인 최동석과 여성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전 아내 박지윤과 남성 B 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해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모두 기각했다.</p> <p contents-hash="6d36d802c9341bd2f3f883d580c7e8339be90c56b3f3ffbc90cd0ec88a7b0e57" dmcf-pid="tSggN0TsWd" dmcf-ptype="general">다만 이혼 소송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월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동석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제주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전 아내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 기각 판결에 대한 불복이다.</p> <p contents-hash="87488568b4a9d65db1493ab6269c37fde96da25ed33e9b409e8798fef411cd16" dmcf-pid="FvaajpyOCe"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상간 소송과는 별개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 판결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본안 소송 공판은 4월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3TNNAUWI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0yjjcuYCW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출근길 '팬 무시' 논란에 과거 영상 찾아보니… '무표정' 일관 02-18 다음 ‘프렌치 파파’ 이동준 고백 (동상이몽2)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