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끝, 경찰 출석” 박나래 진실 공방→실형 가능성은, 여죄에 따라 5년 이상 중형도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f5zEd8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e7c888733c7b1a2316f9fd948950d31a61d783917a24c829713dea22a364e" dmcf-pid="zy41qDJ6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1144927qlaf.jpg" data-org-width="601" dmcf-mid="ul3IGeKp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en/20260218071144927ql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W8tBwiP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c6bdd3d80173860eb4d9922fa9069b61e44d5608831f2e82182f90e22329325" dmcf-pid="BY6FbrnQyt"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나래가 설 연휴 이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a81b97504518641e1fb7520135b76963a81a580cbd648dc7e4d94a4f0e9973" dmcf-pid="bE0CHd9UW1" dmcf-ptype="general">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설 연휴가 끝난 뒤 박나래를 의료법 위반 및 특수상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55aaf63c8b35f131f0b83e42c315696f4dca3fbf0d1f9120c6347f5ce38df95" dmcf-pid="KDphXJ2uv5"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당초 지난 12일 출석 예정이었으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인파가 몰릴 경우 안전 사고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62482398ef8be1980f5fd027da00124501f2be1c2c09859fc2a92541031f3b5" dmcf-pid="9wUlZiV7SZ"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 중 경찰이 수사 중인 사건은 총 7건에 이른다.</p> <p contents-hash="35c9297c017fce34571f47ee3dd549246f9f00ccc3dc173858252d4e6ca14e30" dmcf-pid="2ruS5nfzWX" dmcf-ptype="general">앞서 A씨를 포함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이른바 ‘갑질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왔다. 이들은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p> <p contents-hash="dff373d6989f02402ac61b2c829baf03c62622feb814ae53093956f69741bdd9" dmcf-pid="Vm7v1L4ql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한 상태다. 특히 박나래는 국내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인물인 주사이모 A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현재 양측의 고소인 조사는 모두 마무리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1ad7fae49b201c0c8457c8cb7d8b1f6067c1b173c843d2a9a3dcddfbfb855cc" dmcf-pid="fszTto8ByG"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러한 의혹들과 관련해 "현재 수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상처 받거나 불필요한 논쟁으로 번지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래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내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 보겠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는 차분히 절차에 맡겨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b9ae95b832881f45bc47eca979243669c8732ac5c9d49e246a30653ee093926" dmcf-pid="4OqyFg6bTY"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1월 24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1473회에서는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쳤다. 당시 방송에서는 방송인 박나래의 실형 가능성이 언급됐다.</p> <p contents-hash="425868556350d8ba926beb986ce2a34194d847165bcd04368c78f9a11f3ef06a" dmcf-pid="8IBW3aPKvW" dmcf-ptype="general">의료전문 변호사는 많은 것들이 거짓으로 드러난 주사 이모 처벌과 관련해 "크게 보면 무면허로 의료 행위를 업으로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경우엔 형법이나 의료법이 아니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있는데 그것이 적용돼서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여죄에 따라서는 5년 이상의 중형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71830aecb14d1af080cab0c5f3ac8a77d9afa298bbdb3aacbca12cd54f80e7" dmcf-pid="6CbY0NQ9vy" dmcf-ptype="general">또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박나래 등 다른 연예인들의 경우에 대해선 "일반적으로 무면허 의료 행위나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사람의 경우에는 처벌 법규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47a784b95e8f6c1f4b50ab249776d9320437fafb328422e4231f843a3ec18b" dmcf-pid="PhKGpjx2TT" dmcf-ptype="general">"단 예외적으로 향정신선 의약품이 처방되었다 그러면 그것은 단순히 불법 소지한 것만으로도 처벌하기 때문에 그 같은 경우는 처벌될 것"이라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약품들 대부분 다 향정신성 의약품 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위의 제재를 받는 의약품인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그알'은 박나래가 이 씨에게 받아 복용한 다이어트 목적 약 중엔 아주 엄격한 마약류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관리되는 향정신성 의약품 푸리민 18.75 등이 포함됐다는 전문가 의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Ql9HUAMVl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DphXJ2u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팬 무시+이중 태도' 논란 휘청…안재현 "혼술하다 인사" 호감↑ [MHN이슈] 02-18 다음 '폭행 혐의' 샤이아 라보프, 미아 고스와 1년 전 이미 파경[해외이슈]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