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아이브, 설 연휴 뒤 동시 출격 '세대 대표' 걸그룹에 쏠린 눈 [N이슈] 작성일 02-1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DoFg6b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d6a926baa336e221a3c529b488ddeb15c8647abae1e616051130c682ffa46" dmcf-pid="tHwg3aPK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1/20260218070156747pejg.jpg" data-org-width="560" dmcf-mid="XzPXiZIk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1/20260218070156747pe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715f1f506a62873e1eb4fe7399045acd4f4755f48dd2a654041f94fce5593" dmcf-pid="FXra0NQ9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1/20260218070158124dplk.jpg" data-org-width="560" dmcf-mid="535vQTEo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NEWS1/20260218070158124dp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d4a811cf78f536d288bb51c48a47456532935152e4499a4c55a362fd78a9ed" dmcf-pid="3Wkn1L4qG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가 지나면, 가요계에서 역대급 '빅매치'가 이뤄진다. K팝의 글로벌 확장을 이끈 3세대 대표 주자 블랙핑크와 4세대 정점을 찍은 아이브가 동시기 컴백을 예고,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304c4b3c319f8c9d0d50bd1983e3e2310883e033a1d83d03fb4c2d7b165f888" dmcf-pid="0YELto8BHa" dmcf-ptype="general">먼저 출격하는 그룹은 아이브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아이브는 지난 9인 정규 2집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표, 화려한 귀환에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8677ed883be0725e32f8f8802f05b4649e17e54ed568c1ed8a41178feed622a7" dmcf-pid="pGDoFg6bYg" dmcf-ptype="general">데뷔곡 '일레븐'(ELEVEN)부터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브 오프'(I'VE OFF) 등 발표하는 곡마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들은 이번 선공개곡을 통해 한층 더 강력해진 '아이브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8c89e4396d88dde624e3287d16c319ffdc185645277e4e84d60b872ab140221" dmcf-pid="UHwg3aPKto"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4세대 걸그룹 중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가장 독보적인 기록을 써 내려가겠다는 포부다. 최근 공개된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인터뷰에서 리더 안유진은 "모든 일에 소홀하지 않으려 노력한다"라며 이번 활동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밝히기도 했다. 선공개곡 활동으로 예열을 마친 아이브는 설 연휴 직후 정규 2집 본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정상 굳히기에 들어간다.</p> <p contents-hash="0b1deb3488b024dea390a53fdc55ee329ccce0d7f8ec912d227a68dfd8606c61" dmcf-pid="uXra0NQ9tL"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공개, 복귀를 공식적으로 아린다. 그 간 각 멤버가 개인 레이블을 설립, '따로 또 같이' 행보를 보여온 블랙핑크는 이번 앨범 발매를 통해 대망의 완전체 컴백을 이뤄내며 '월드 클래스'의 위엄을 재증명할 예정다.</p> <p contents-hash="4b7ee8cb0b9894a4f734f53d42cfa1f0b78ed01f48dd96e08958eb88ed672040" dmcf-pid="7ZmNpjx25n"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122870)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제작된 이번 신보는 블랙핑크가 완전체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란 점에서 글로벌 차트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d4fc32d7be19c5cfdbd548000c53efa47494ea8d2f62eb766b35b34fb618951" dmcf-pid="z5sjUAMVXi"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그간 '뚜두뚜두'(DDU-DU DDU-DU),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등을 통해 유튜브와 빌보드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워왔다. 이번 컴백은 멤버들의 한층 깊어진 예술적 역량과 YG 특유의 고퀄리티 프로듀싱이 결합해, 다시 한번 K팝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37c8339e6378028ddeab6d89bdced9f6ab34638bc522caa12708aa6fbaafd5d" dmcf-pid="q1OAucRf1J" dmcf-ptype="general">가요계 관계자들은 블랙핑크와 아이브의 이번 컴백과 관련,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세대를 대표하는 두 그룹이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당당한 자기 확신을 노래하는 아이브의 '나르시시즘' 세계관과 블랙핑크가 지닌 강렬한 '걸크러시' 카리스마가 동시기에 부딪히며 K팝 시장 전체의 파이를 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ae8dba6cb90abd77d309d81f7b3c353b5cebef10415ab4da7185b965338323fb" dmcf-pid="BtIc7ke4Hd"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이주빈 "과거 채찍질하며 연기 임했다면 지금은 즐길 줄 알게 돼 행복" [인터뷰] 02-18 다음 삼성·애플 신작 출시 앞두고…보조금 대란 또 터질까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