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노트2’ 이수근 이모 작성일 02-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x7EzHl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1b279b2fbb9d6201c774b5fe1630b610b54b81b3246670878ab8af7e3f614" dmcf-pid="1mMzDqXS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괴담노트2’ 이수근 이모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bntnews/20260218070544477ttov.jpg" data-org-width="680" dmcf-mid="ZtCVCf0H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bntnews/20260218070544477tt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괴담노트2’ 이수근 이모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0c6b687d2478820767b70bb0950b8f6ef3b18fa879e9a55c17d40ff1a3c078" dmcf-pid="tsRqwBZve2" dmcf-ptype="general"> <br>'괴담노트2'에 이수근의 이모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78ba1006a1e8e0c2eac5c02e286e169e27cd25c4333055b55db56d66a7a53262" dmcf-pid="FOeBrb5Tn9"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이모님을 잘 부탁한다는 이수근의 전화를 받았다”라며 스튜디오에 자리한 만신들 중 이수근의 이모님을 찾는다.</p> <p contents-hash="e31a2d99c807c394cc8b06a4b58e5f2ec4726cff1c7d0e405dfed6b221ef9c4e" dmcf-pid="3GAQyxqFiK" dmcf-ptype="general">이수근의 이모인 약사암은 이날 스튜디오에서 귀신과 뜻하지 않은 동거를 하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전하며 이사할 때 주의해야하는 일들을 짚는다.</p> <p contents-hash="eaa3a7ea534b097f5da6d860a2f6aa4a294684834ac6f4c2a11f646d936cd1aa" dmcf-pid="0HcxWMB3eb" dmcf-ptype="general">늦은 나이 부모로부터 독립한 내담자는 자취의 자유로움을 만끽하던 어느날, 혼술을 하다 잠이 든다.</p> <p contents-hash="37b654af847bb259c3f9103160c3d447d29df108899983da9693de2506424d45" dmcf-pid="pXkMYRb0LB" dmcf-ptype="general">그런데 주방 등이 갑자기 켜지더니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희미한 실루엣을 보며 그저 꿈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잠이든 내담자. 다음날 주방에서 이상한 흔적이 발견됨에도 과음으로 본인이 기억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인식하고 만다.</p> <p contents-hash="3545c1aec4d18d7b20389015f7908b1fc98e0cd71a38b28016755a2657d06c9d" dmcf-pid="UZERGeKpeq" dmcf-ptype="general">몇일 뒤, 방문이 열리고 공기가 차가워지더니 꿈속에서 그의 발치에 앉아 진물이 흐르는 얼굴로 내담자를 노려보는 중년의 남자를 발견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자 무속인을 찾게된다.</p> <p contents-hash="190102fe04a752c18423ac8020b20d994495ee9d2c43f8c0cba0a3dbb0c2f728" dmcf-pid="u5DeHd9UMz" dmcf-ptype="general">“말 없는 귀신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건 안좋은 실몽의 증조”라며 이사를 조언하지만 내담자는 이사를 가지 않고 귀신과의 동거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2a22141616d7e700cf0ae400442e042f80ce140559478785a595a53dcff0b56c" dmcf-pid="71wdXJ2ue7"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선을 넘는 귀신의 장난에 화가 나기 시작하고, 내담자의 몸도 이상해져 다시금 무속인을 찾아가는데, 귀신은 심장마비로 사망한 독거남이었고 아무도 찾아주지 않아 한달이나 지난 후에 발견된 고독사 귀신이었다고.</p> <p contents-hash="617d9308fad22941293dd8cb02a224dd7f219db848510c629f22ae46b7b16d26" dmcf-pid="ztrJZiV7Ru"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이사'할때 살펴봐야할 포인트로 '이사 방향'에 대해 언급한다.</p> <p contents-hash="9fcb7ea932e4612c25a2adbe6dfd661846b06ba010f17691147604e0b76315c8" dmcf-pid="qFmi5nfzRU" dmcf-ptype="general">삼살방, 오귀삼살방으로 이사하거나 건물을 지으면 큰 화를 입을수 있기에, 1년에 한 번씩 이동하는 삼살방을 꼭 한번 확인해보라 조언하고, 이삿짐을 뺀 뒤 문 앞에서 발로 박을 큰 소리로 깬 뒤 새로운 집에서 첫날 밤엔 머리 방향을 거꾸로 하라는 조언도 남긴다.</p> <p contents-hash="55c2568872aa130af6260f22b445d2edd29b5504efe6d6393b55d9f1a4310c0d" dmcf-pid="B3sn1L4qRp" dmcf-ptype="general">여기에 무속인은 이 사연의 후일담도 언급하는데, 망자를 보내는 의식을 위한 공양밥을 짓는 과정에서 귀신이 남긴 흔적과 환생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된다.</p> <p contents-hash="3a6ed12bfc5f46258ef7b71adb0afb1a8afae1a8bd733c2beea23babed511652" dmcf-pid="b0OLto8BJ0" dmcf-ptype="general">귀신이 남긴 공양밥의 흔적과 환생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괴담노트2’ 8회는 오늘 (18일) 밤 11시 40분 KBS Joy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b2ec6238cffa3ca2cba1c813c9d4651a9e83dfec177fa86a33d6d471a84df63" dmcf-pid="KpIoFg6bR3" dmcf-ptype="general">KBS Joy 채널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ae12e78f68545014093fcb6266796309ae1badacd579b98f2dee9136522ad19" dmcf-pid="9UCg3aPKiF"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39kg 빠진 뒤 근황…“지금은 42~43kg, 운동하며 관리 중” 02-18 다음 작품서 만난 톱배우들, 아이 낳고 1년 전 이미 결별...두번째 이혼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