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요가 강사,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벌써 사망 1년 지났다 [Oh!쎈 이슈] 작성일 02-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d6IV3G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785abdf660b48d23e650376e04b3f24c099c95fa63b730439f56558cb2a0a" dmcf-pid="VPJPCf0H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64038923osnz.png" data-org-width="530" dmcf-mid="9Dnxl8UZ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064038923osn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a908293be6e67afb22215973629adf3964ef60f4318b8863ca9d919a31101" dmcf-pid="fQiQh4pXTW"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던 스타 요가강사 이유주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p> <p contents-hash="45875057e86f6a778bd46865e9d2524db6948a9b95a8952860a8a0cdbbf55b60" dmcf-pid="4xnxl8UZWy" dmcf-ptype="general">2026년 2월 18일은 ‘무한도전’ 등 예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던 스타 요가강사 이유주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25년 2월 18일, 3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b762ff73959ec0b9e34adb78c09abda812a9243fa9f21ba9d88a7378784d5f4" dmcf-pid="8MLMS6u5hT" dmcf-ptype="general">이유주는 ‘무한도전’ 요가 강사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멤버들에게 고난도 요가 동작을 가르치며 보여준 유연함과 단호하면서도 따뜻한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요가 열풍의 주인공이 된 이유주는 요가가 단순한 운동이 아닌 ‘나를 돌보는 시간’임을 대중적으로 전파했다.</p> <p contents-hash="0c4f39ae6f4d47cd8ab8dff5f110550d396787a6cda6448e90b4b0c5fc84b83a" dmcf-pid="6RoRvP71Sv" dmcf-ptype="general">아쉬탕가 요가, 빈야사 요가 등 교정 운동 분야 전문 자격을 공인받아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유주는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올렸지만 생일을 두 달여 앞둔 가운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f80160ce4e1997a8294e525474c5339b57e7010248e2a0d310d39859014cbabb" dmcf-pid="PgEgZiV7vS" dmcf-ptype="general">유족에 뜻에 따라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고, 이유주가 생전 운영하던 요가원에 추모 공간이 마련됐다. 사망하기에 앞서 마지막으로 남긴 글에는 “사실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후의 삶은 일단 모르겠다. 즙 짜듯이 일하고 있고 많이 힘들다. 아무런 말을 하기도 듣기도 싫다.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게 아무 것도 없다. 매일 챙겨 받는 선물들 보면 내가 힘을 내야 하는데 감사할 힘도 다 빠져 있다. 언니가 많이 힘들어. 내가 피해를 일으키기 전 은퇴하고 싶다. 회원님들한테 미안해 죽겠어. 그나마 컨디션이 따라줄 때 그만하고 싶다. 어쩌면 좋니 모르겠다 진짜루”라고 적혀 있었다.</p> <p contents-hash="1ce90af16275d4de4057c586479491e3aaa22ffa799e2331e839be02573c17f0" dmcf-pid="QaDa5nfzhl" dmcf-ptype="general">사망 전날 “Bye”라는 글을 남긴 이유주는 프로필 소개 또한 ‘1990-2025’라고 바꿔놓았다. 특히 생전 우울증을 심하게 앓았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득녀' 조정석 "유연석, 비밀 연애 그만하고 결혼해라"(틈만 나면,) [텔리뷰] 02-18 다음 유연석, 비밀 연애 중? 조정석 “너도 얼른 결혼해” 잔소리 폭탄(틈만나면)[순간포착]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