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박강현, 세계 45위로 31계단 점프…신유빈은 1계단 하락 작성일 02-1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8/AKR20260218007600007_03_i_P4_20260218063510632.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에 출전한 박강현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대들보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의 세계랭킹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무대 활약에 힘입어 수직으로 상승했다.<br><br> 18일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박강현은 올해 8주 차 남자부 세계랭킹에서 45위로 종전 76위에서 31계단 뛰어올랐다.<br><br> 이는 박강현이 WTT 시리즈에 참가한 이후 기록한 가장 높은 순위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8/AKR20260218007600007_02_i_P4_20260218063510635.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세계랭킹 45위로 31계단 오른 박강현<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박강현은 지난 15일 인도 첸나이에서 끝난 WTT 스타 컨텐더에서 한국 남녀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준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랭킹 포인트 270점을 추가해 총 610점을 기록했다.<br><br> 박강현을 4강에서 3-2로 꺾고 WTT 첸나이 우승을 차지한 루보미르 얀카리크(체코)는 종전 174위에서 무려 134계단 점프하면서 40위에 자리했다. <br><br> WTT 첸나이 대회에 참가했다가 발목 부상 여파로 남자 단식 8강 경기를 앞두고 기권했던 오준성(한국거래소)은 1계단 오른 20위가 됐다.<br><br> 한국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WTT 첸나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이 대회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오도 사쓰키(일본)가 종전 14위에서 12위로 두 계단 오르면서 1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8/AKR20260218007600007_05_i_P4_20260218063510642.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시리즈에 나선 신유빈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반면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이은혜(대한항공)는 나란히 세계랭킹이 1계단과 3계단 오르면서 25위, 31위에 랭크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8/AKR20260218007600007_04_i_P4_20260218063510644.jpg" alt="" /><em class="img_desc">WTT 첸나이 대회에 출전한 김나영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한국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 등은 대표팀 선수 자격으로 19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출전한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리 후들후들"→"내가 나를 100% 믿어야"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장식한 올림픽 데뷔전[밀라노 현장] 02-18 다음 [올림픽] '금메달 확정 순간, 스포츠 브라 노출한' 레이르담…'100만 달러짜리 세리머니'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