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출산 후 심각해진 건망증 "이름이 생각이 안 나" ('보라이어티') 작성일 02-1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EOucRf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74c17e7972022b5eb38fab7c3c6c573a509e0fe4c140480e5ba2a100fe738f" dmcf-pid="W2qVk7Gh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60125354vmim.jpg" data-org-width="700" dmcf-mid="zVGtMWwa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60125354vm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8568b4493162ee5e6b65ea62df2c6238515104eaa15c7507f7ba90c074451f" dmcf-pid="YVBfEzHl7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건망증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d08bfc870a25b7fc79433977bcbfb2e11cf8ce104ee5821c4b2125d759edc5b" dmcf-pid="GyhWVIaepA"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4년차 초보밤 황보라의 매운맛 고향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a80b5a7ea84e37dc360a6fbdead698087089dcba24d06b4844e4f0dd5967c55" dmcf-pid="HWlYfCNdpj" dmcf-ptype="general">명절 맞이 부산여행을 가기로 한 황보라 가족. 황보라는 "저희는 부산으로 여행을 간다. 가족이 많기 때문에 기차를 탈까 했는데 기차에서 우인이가 왔다 갔다 하는 게 엄두가 안 나고 차로 가는 게 비용적으로 더 저렴할 거 같아서 제 고향인 부산으로 우인이와 처음으로 여행을 가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f8856e8130a2cc8a292b7ed78b4d990ec0d03f573333f3b58d33558a67056" dmcf-pid="XYSG4hjJ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60125558qgsz.jpg" data-org-width="1011" dmcf-mid="Q25pJXOc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060125558qg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a950f8ee27bfb89374eeb1e5c401eebc85fd8779517fdb7043d44f09183244" dmcf-pid="ZGvH8lAi7a" dmcf-ptype="general"> 숙소에 도착해 아들을 재운 황보라는 아들이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짐을 풀었다. 황보라는 "대박사건은 우인이 잠바를 하나도 안 가져왔다. 신발도 마찬가지다. 하와이 편이랑 너무 다르게 짐이 너무 없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단촐하다"며 "가장 중요한 이 추위에, 겨울 바람에 스키복 하나 가져와서 저거로 단벌신사로 버텨야 될 거 같은 예감이 든다"며 아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게 급하게 외투를 사러 갔다 </p> <p contents-hash="5fcfd2e744284e684c330894d0de5ca9f26cdb6c3eaadfea38cc5a2768336052" dmcf-pid="5HTX6ScnUg" dmcf-ptype="general">여행 둘째날 아침, 기분 좋은 아들 우인 군은 강아지풀을 가지고 놀았다. "이게 뭐냐"는 질문에 황보라는 "저게 뭐였더라? 개풀인가? 이름이 생각 안 난다"고 토로했다. 남편 김영훈에게도 물어봤지만 김영훈은 콩나물이라는 엉뚱한 대답을 내놨다. 황보라는 "개방아? 하룻강아지? 아닌데. 이게 뭐더라"라며 건망증으로 계속 단어를 생각해내지 못했다. 결국 누군가 강아지풀이라고 단어를 떠올리고 나서야 황보라는 의문을 해결했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1XyZPvkLp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포커스] ‘젠지美’ 키키, 대중성 확장으로 완성한 커리어 하이 02-18 다음 박신혜·신세경, 1990년생 '말띠 스타'의 질주..쌍끌이 활약 [★FOCUS]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