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이상해" 백종원 돼지껍데기 요리, 프랑스 손님 엇갈린 반응 (백사장3) [TV온에어] 작성일 02-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H8xyDg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c78a8eb37481a2c2bb79f5f18f0b454befdcd079cec4fdb041f308f41717e" dmcf-pid="xOCzKmLx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tvdaily/20260218060326701dqvs.jpg" data-org-width="658" dmcf-mid="PLaG5nfz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tvdaily/20260218060326701dq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ec94fa1d654154708aff0206bee258775c4328b631bea26983bfac21e93be3" dmcf-pid="y2fEmK1y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프랑스 현지에서 장사에 나선 백종원이 돼지껍데기 메뉴로 반전을 꾀하려 했다. 매출에는 도움을 줬지만 현지 손님들의 반응은 엇갈렸다.</p> <p contents-hash="11a3c88fe89ffa6e4fd4c074b5ceaf366ab87fc13c834f0fdfe6d92cb904c232" dmcf-pid="WV4Ds9tWv4" dmcf-ptype="general">17일 밤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 리옹에서 한판고깃집 운영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a36ece9c77719e1077c51a4a59dcc470f3974688ed62aff927dad366ac74a74" dmcf-pid="Yf8wO2FYCf"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개업 첫날 영업을 마친 후 2일 차 장사에 돌입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첫날 매출은 798유로, 한화로는 약 136만원. 시즌1, 2와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높은 수치였으나, 경쟁 가게들의 매출은 4~6배를 웃돌았다. 가장 매출이 높은 가게는 연매출로 환산하면 약 27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리는 곳이었다. 한판고깃집과 유사한 규모의 가게들 또한 백종원 가게보다는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bbe51d9d7a1524e320ae1d0f0d5199318cdc048a43055e31548d87fa53a082ed" dmcf-pid="G46rIV3GvV" dmcf-ptype="general">이번 '백사장3'는 연매출 10억원을 목표로 장사에 돌입한 상황, 남은 영업 일수를 따져 계산해보면 첫날 매출은 전체 목표 매출의 6% 수준이었다. 7일 간 하루 평균 2067만원 매출을 올려야 했다.</p> <p contents-hash="28b034936c979505064da8b737c2e81ab9b95645d9dca934e5123a02806990c3" dmcf-pid="H8PmCf0Hh2" dmcf-ptype="general">이에 백종원은 사이드 메뉴를 시작해 매출액 증대를 꾀했다. 기존 메뉴는 동일하게 두되 3가지 사이드 메뉴인 돼지껍데기, 매운 삼겹살, 화전을 준비했다. 특히 돼지껍데기는 '미스터리 메뉴'로 이름을 붙여 5유로에 판매하고, 손님들이 재료를 맞추면 공짜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해보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f6937f6a0e2bb2136ffbc70c72561d936378c8f60cd45e72ec397a76e5d9a111" dmcf-pid="X6Qsh4pXl9" dmcf-ptype="general">현지 정육점 직원들은 프랑스에서는 돼지껍데기를 단독으로 요리해 먹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수작업으로 돼지껍데기를 정형해야 했고, 찾는 사람이 없는 부위였기에 무료로 얻어올 수 있었다. 불판에 눌러가며 구운 돼지껍데기를 잘게 잘라 콩가루, 초장과 함께 내놓은 메뉴, 가게 오픈 이후 여러 도전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30578f20a8d533af15e7f2b4de4215b0cd1026eac8ebdf986cf004573156b37" dmcf-pid="ZPxOl8UZhK"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다수의 손님들은 "나에겐 좀 아니다" "맛이 이상하다" "젤라틴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돼지껍데기 식감을 낯설어 했다. 일부 손님은 돼지껍데기를 맞췄지만, 다수의 손님들은 짐작하지 못한 눈치였다. 손님들의 평은 갈렸지만 이날 장사에서 사이드 메뉴가 전체 매출의 1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며 효자 노릇을 했다. 매운 삼겹살은 "너무 맵지만 맛있다"는 평을 받았고, 디저트인 화전은 보기에도 예쁘고 먹으니 더 맛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85d6d33f487fde2dd2a0895fffcf8f5e692d3669eda2b57d0f0480fca5be2b4" dmcf-pid="5QMIS6u5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afc5954c39ccf434e83ee088a1b0020bb1fe049f2d0b39e9b546a4b565e1dfd0" dmcf-pid="1xRCvP71W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사장3</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tMehTQztS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신을 부르는 앱: 영-서브컬처적 주체의 피해 서사가 침투한 21세기 청춘 공포물[시네프리뷰] 02-18 다음 ‘데뷔 15주년’ 서동진, 타임머신 타고 떠난 ‘신데렐라’의 과거…아이돌에 뺏길 뻔한 보석 [SS인터뷰②]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