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최종 13위…'석영진 팀' 19위 마감[올림픽] 작성일 02-1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독일, 금·은·동 싹쓸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8/0008778560_001_20260218060308663.jpg" alt="" /><em class="img_desc">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이 주행을 펼치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최종 13위로 마쳤다. '석영진 팀'은 19위에 자리했다.<br><br>파일럿 김진수와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43초60을 기록, 20개 팀 중 13위를 기록했다. <br><br>전날 1·2차 시기 합계 1분51초69로 26개 팀 중 12위를 마크한 김진수 팀은 이날 3차 시기에서 55초96을 기록해 합계 2분47초59로 상위 20개 팀이 올라가는 최종 4차 시기에 진출했다.<br><br>김진수 팀은 4차 시기에서 56초01을 기록했다. 20개 팀 중 1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스타트가 4초98로 1~4차 시기 중 가장 좋지 않은 게 아쉬웠다.<br><br>김진수 팀은 지난해 11월 이곳에서 열린 시즌 첫 월드컵에서 4위에 오르며 메달 획득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아쉬움 속에 도전을 마쳤다.<br><br>함께 출전한 석영진 팀은 최종 합계 3분44초61로 20개 팀 중 19위에 그쳤다.<br><br>이 종목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은 독일 팀이 싹쓸이했다. 관련자료 이전 엉덩이 들이민 "오만한 세리머니" 비판... '굴욕' 당한 中 린샤오쥔, 이번엔 설욕할까 [밀라노 올림픽] 02-18 다음 컬링 '5G' 에 외신 '냉철' 평가 "韓, 남은 길 더욱 험난하다"... 스웨덴·캐나다와 4강행 "벼랑 끝 승부" [밀라노 올림픽]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